사가현 우레시노 온천엘 가면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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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나 맛있는 햄버그 스테이크를 파는 집이 있어.
거기가 내가 처음 갔던 작년 12월엔 한국어 메뉴판이 없었단말야?
근데 지난주에 다시 가보니까 한국어 메뉴판은 물론이고 벽에 안내문도 한국어가 써있더라고!!!
와...불과 10개월여 만에 상전벽해를 느꼈지뭐야!!!
무튼 그 집 햄버그 스테이크가 ㅈ나 맛있는데, 어떻게 맛있냐를 구체적으로 물으면 젓가락으로 갈라도 갈라지는 부드러운 햄버그랑, 밑에 깔린 뜨끈한 철판에 지져진 소스의 눌은맛에 정신없이 들이마시다보면 어느새 없어져있더라고 표현할 수 있어!
그리고 추가로, 데미글라스 소스랑, 일본풍 소스가 있는데 그중에서 난 일본풍 소스 개추! 솔직히 데미글라스 소스는 다들 아는맛이라 좀 심심함.
거긴 내가 우레시노 온천 다시 가게되면 무조건 또 갈거임.
거기가 내가 처음 갔던 작년 12월엔 한국어 메뉴판이 없었단말야?
근데 지난주에 다시 가보니까 한국어 메뉴판은 물론이고 벽에 안내문도 한국어가 써있더라고!!!
와...불과 10개월여 만에 상전벽해를 느꼈지뭐야!!!
무튼 그 집 햄버그 스테이크가 ㅈ나 맛있는데, 어떻게 맛있냐를 구체적으로 물으면 젓가락으로 갈라도 갈라지는 부드러운 햄버그랑, 밑에 깔린 뜨끈한 철판에 지져진 소스의 눌은맛에 정신없이 들이마시다보면 어느새 없어져있더라고 표현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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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내가 우레시노 온천 다시 가게되면 무조건 또 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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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llilillliII님의 댓글
어딘데 그래서...ㅋㅋㅋ 웨이팅 더 많아지겠네 여행 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