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반도체 다닐때 한명 살린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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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사 메모리 연구소 다닐 땐데 재미로 사내 게시판 만들어서 올렸는데
의외로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흥행했었다.
하루는 관리부서에서 호출해 가봤더니 게시판에 불만글 하나 올라 왔는데 누군지 찾아내래.
난 익명이라 모른다고 딱 잡아뗐지.
사실 개발자인 난 알 수 있었고 소자3팀인지 설계3팀인지 하여튼 그쪽 사람이었던 걸로 기억함.
솔직히 불만도 별로 심각한 것도 아니었는데 그때 메모리 불황이었을 때라 민감하더라고.
그 양반 아직 남아 있으면 상여금 두둑하게 챙기겠다.
의외로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흥행했었다.
하루는 관리부서에서 호출해 가봤더니 게시판에 불만글 하나 올라 왔는데 누군지 찾아내래.
난 익명이라 모른다고 딱 잡아뗐지.
사실 개발자인 난 알 수 있었고 소자3팀인지 설계3팀인지 하여튼 그쪽 사람이었던 걸로 기억함.
솔직히 불만도 별로 심각한 것도 아니었는데 그때 메모리 불황이었을 때라 민감하더라고.
그 양반 아직 남아 있으면 상여금 두둑하게 챙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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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Hwing58님의 댓글
좀 스트레스 풀 숨구멍은 남겨줘야지

젠야타의모래시계님의 댓글
진정한 개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