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년 한테 섹스 강의 받은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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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업소에 거의 고정 지명하는 애가 있는데
이야기 하다 보니 동갑인 거 알게 돼서
동갑인데다 아무래도 떡도 자주 치니 빨리 친해진 애임
근데 얘가 어느날
'너는 고추는 내가 업소 뛰면서 본 고추중에 탑 3 안에 들 정도로 우람한데 섹스를 너무 못해'
라는거임. 진짜 딱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대로 말했음
그래서 내가 '그럼 좀 가르쳐 줘봐. 내가 섹스 잘하면 너도 그 고추 가지고 섹스 하면서 누이좋고 매부 좋고 한거 아냐'
라고 해서 섹스 강의 받기로 함.
그래서 갈 때 마다 이 자세는 이렇게 해야 한다
어느 자세에서 어차피 남는 손으로 여기를 애무해줘야 한다
이런 거 실전 속성으로 배워서
이제는 얘도 나랑 할 때 지도 즐기면서 함ㅋㅋㅋ
하다가 가끔 제대로 느끼면 다리 힘 풀리면서 파르르 떠는데 ㅈㄴ 귀여움
이야기 하다 보니 동갑인 거 알게 돼서
동갑인데다 아무래도 떡도 자주 치니 빨리 친해진 애임
근데 얘가 어느날
'너는 고추는 내가 업소 뛰면서 본 고추중에 탑 3 안에 들 정도로 우람한데 섹스를 너무 못해'
라는거임. 진짜 딱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대로 말했음
그래서 내가 '그럼 좀 가르쳐 줘봐. 내가 섹스 잘하면 너도 그 고추 가지고 섹스 하면서 누이좋고 매부 좋고 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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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실전 속성으로 배워서
이제는 얘도 나랑 할 때 지도 즐기면서 함ㅋㅋㅋ
하다가 가끔 제대로 느끼면 다리 힘 풀리면서 파르르 떠는데 ㅈ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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