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노벨피아 악역물이 많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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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물속으로가 스테디 셀러가 되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창작물 속으로는 세계관은 허술해도
주인공은 나름 입체적임.
성도착증/ 열등감/ 이기주의에
자신이 들어간 세계는 창작물이라
"존중해줄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한 다는거지
ai가 조종하는 npc 정도로 생각함.
작중에서도 작품에 들어가
엄마를 따먹으면서 몇번이나 나옴.
울엄마는 강원도에서 미장원 한다고ㅡ.,ㅡ
물론 주인공이 현실에서 지랄을 안한다는건 아니고
지가 충분한 힘을 가지기 전까지는 입꾹닫을 시전하는
현명한 성도착증/열등감/이기주의자를 주인공으로 함.
이걸 이해 못하고 인물을 차용하면
그냥 공감이 안되는 열등감/ 이기주의 빌런만 나오는거지.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창작물 속으로는 세계관은 허술해도
주인공은 나름 입체적임.
성도착증/ 열등감/ 이기주의에
자신이 들어간 세계는 창작물이라
"존중해줄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한 다는거지
ai가 조종하는 npc 정도로 생각함.
작중에서도 작품에 들어가
엄마를 따먹으면서 몇번이나 나옴.
울엄마는 강원도에서 미장원 한다고ㅡ.,ㅡ
물론 주인공이 현실에서 지랄을 안한다는건 아니고
지가 충분한 힘을 가지기 전까지는 입꾹닫을 시전하는
현명한 성도착증/열등감/이기주의자를 주인공으로 함.
이걸 이해 못하고 인물을 차용하면
그냥 공감이 안되는 열등감/ 이기주의 빌런만 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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