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다큐 보는데 재밌는게 왜 2016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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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같은 정해진 수싸움이야말로
누가 봐도 인공지능에게 가장 먼저 정복당할 영역이란 사실인데
2016년까진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했어도
바둑에서 인간에게 이기는건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다는거임
즉 2016년 알파고 대결이 있기 전까지
사람들은 ai에 대해 어떤 구체적인 청사진도 갖고 있지 않은 채로
그저 기계가 인간처럼 사고하고 생각하는것
딱 이 정도로 보고 있었던거
아예 개념이라는 것도 없고 관념의 기준도 없었던 상태였음
10년 전엔
누가 봐도 인공지능에게 가장 먼저 정복당할 영역이란 사실인데
2016년까진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했어도
바둑에서 인간에게 이기는건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다는거임
즉 2016년 알파고 대결이 있기 전까지
사람들은 ai에 대해 어떤 구체적인 청사진도 갖고 있지 않은 채로
그저 기계가 인간처럼 사고하고 생각하는것
딱 이 정도로 보고 있었던거
아예 개념이라는 것도 없고 관념의 기준도 없었던 상태였음
10년 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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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아는 사람들도 많지 않은 분야 였다고 봐요.
다들 그냥 영화적 상상 정도


lIlIIIllIIIIIlIl님의 댓글
그전까진 그정도 경우의 수는 계산할수 없는 영역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