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빨리 모듈 해양플랜트가 상용화 되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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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안정적으로 띄울수있으면 꺼려지는 시설을 모두 영해에 설치할수있음.
이말이 뭐다?
감옥을 바다에 덩그러니 띄어놓을수있다는거임.
감옥에서 형량을 크게 때릴수없는 이유중하나가 수용인원의 한계때문인데 바다위는 그딴거 걱정할거없음.
유지보수까지 죄인들에게 맡기면 식량말고는 딱히 지원할게 없음.
그러다가 잘못되서 가라앉으면?
아쉬운거지 뭐.
이말이 뭐다?
감옥을 바다에 덩그러니 띄어놓을수있다는거임.
감옥에서 형량을 크게 때릴수없는 이유중하나가 수용인원의 한계때문인데 바다위는 그딴거 걱정할거없음.
유지보수까지 죄인들에게 맡기면 식량말고는 딱히 지원할게 없음.
그러다가 잘못되서 가라앉으면?
아쉬운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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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eta815님의 댓글
비싸... 비싸긴 한데 한국 서해처럼 protected sea 는 가능성 있겠다. 천수역 계류는 shoaling effect 때문에 아무래도 파도가 더 커지는데, 서해처럼 여기저기 막힌 바다는 아무래도 계류 비용은 크게 안들듯.
사실 그냥 바다에 계류만 시키는거면 빠지 (barge) 만 띄워도 가능성은 있지.
인권 어쩌고가 문제긴 한데... 재범이나 흉악범 위주면 뭐... 어느정도 참작 될 수도 있지.
어쨌든간에 할 수는 있어. 굳이 모듈러 플랜트 아니어도 폐선에 가까운 선박들 내부 개조해서 거주구로 바꾸고 안정성 검토하고 밸러스팅 맞추면 신기술도 필요 없어.
문제는 운용비용인데 (교도관 출퇴근 선박도 공짜는 아니고, 리모트 기계제어면 고장날 때 비용이 더 들고 하니까)...
미친 해상풍력도 까는데 운용비용 ㅈ까라 그래. 해상풍력 진짜 하면 안되는 일을 하고 앉았음.. 해상풍력에 쓸 "운용" 비용의 일부만 들여도 전체 교도소 수용인원 넣고도 남을거다. (CAPEX + OPEX 합쳐서)

lIlIIIllIIIIIlIl님의 댓글
식량수송도 비용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