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운전 극복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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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면허 처음 따고 혼자 운전하는게 존나 무서웠음
누가 옆에 타면은 전혀 안 무서웠는데 혼자 타는게 무서웠어
그래서 생각한게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상체만한 큰 포켓몬 인형이 집에 꽤 있었는데
걔네들 세 마리 뒷자석에 태우고 고라파덕 옆 좌석에 태워서 안전벨트까지 하고 운전하고 다님
음악도 불안감 없애려고 고속도로 뽕짝 리믹스 크게 틀고 따라 부르면서
창문 다 열고 다니면서 혼잣말 존나 함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야 고라파덕 나 고속도로 끼어든다! 이상해씨 잘 보고 있냐 뒤에서 차 와? 없어 들어간다!!! 끼요옷!!"
이렇게 다니니까 주변에서 차들이 알아서 양보해 주더라
누가 옆에 타면은 전혀 안 무서웠는데 혼자 타는게 무서웠어
그래서 생각한게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상체만한 큰 포켓몬 인형이 집에 꽤 있었는데
걔네들 세 마리 뒷자석에 태우고 고라파덕 옆 좌석에 태워서 안전벨트까지 하고 운전하고 다님
음악도 불안감 없애려고 고속도로 뽕짝 리믹스 크게 틀고 따라 부르면서
창문 다 열고 다니면서 혼잣말 존나 함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야 고라파덕 나 고속도로 끼어든다! 이상해씨 잘 보고 있냐 뒤에서 차 와? 없어 들어간다!!! 끼요옷!!"
이렇게 다니니까 주변에서 차들이 알아서 양보해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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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teaxf14님의 댓글
양보 안해줄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