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상남자셨음
페이지 정보
본문
친할아버지가 해병대 1기셨음 (1949년 입대)
실제로 인천 상륙 작전 때 해병 1연대 소속으로 미군 상륙 할 때 인천 내륙에서 양동 작전 펼치심
1952년에 할아버지가 집에서 편지를 받으셨는데 임신한 할머니가 큰아버지를 낳았다고 함
그래서 할머니랑 아들 보려고 장거리 정찰 침투 유격대에 자원해서 작전 뛰심
작전 중에 할아버지 본가 근처에 도착하고서 자기 집이 여기 근처라고 먹을 거 가지고 온다고 하고 10km를 뛰어가심
그리고 집에서 큰아버지 안아 보고 할머니랑 둘째 큰아버지 만들고 먹을 거 가지고 부대원들한테 복귀하심
전쟁 끝나고도 베트남 전쟁 월남 파병 가셔서 돈 벌어가지고 그걸로 사업하셨음
그리고 평생 매일 담배 2갑 피우고 막걸리 한 말을 마시고 98세에 낮잠 주무시다가 돌아가심
실제로 인천 상륙 작전 때 해병 1연대 소속으로 미군 상륙 할 때 인천 내륙에서 양동 작전 펼치심
1952년에 할아버지가 집에서 편지를 받으셨는데 임신한 할머니가 큰아버지를 낳았다고 함
그래서 할머니랑 아들 보려고 장거리 정찰 침투 유격대에 자원해서 작전 뛰심
작전 중에 할아버지 본가 근처에 도착하고서 자기 집이 여기 근처라고 먹을 거 가지고 온다고 하고 10km를 뛰어가심
그리고 집에서 큰아버지 안아 보고 할머니랑 둘째 큰아버지 만들고 먹을 거 가지고 부대원들한테 복귀하심
전쟁 끝나고도 베트남 전쟁 월남 파병 가셔서 돈 벌어가지고 그걸로 사업하셨음
그리고 평생 매일 담배 2갑 피우고 막걸리 한 말을 마시고 98세에 낮잠 주무시다가 돌아가심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ckdcjs1811님의 댓글
사람마다 다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