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내 손으로 고등어조림 두번째로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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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처음 했을때는 양념에 고추장 1, 고추가루 2, 마진다늘 대충 2, 간장 2, 조청 1, 설탕 2 맛술 1, 들기름 2 비율로 넣었거든? 근데 그게 좀 매웠던 모양인지 속이 아리더라고.
그래서 어제 두번째로 하면서는 어떻게 하면 매운맛은 줄이고 진한맛은 살릴까 하고 고민을 하다가 문득 고독한 미식가에서 고로상이 먹던 사바 미소니가 떠오른거야. 그래서 고추장하고 고추가루 반씩 줄이고 미소된장을 좀 넣었지. 그리고 전날 블루베리 콤포트 만드느라 설탕 다 써버려서 조청하고 설탕 대신 모과청으로 때웠어.
근데 이거 좋더라. 확실히 매운맛은 줄고 진한맛이 올랐어. 양념에 밥이 술술 넘어가더라고.
그리고 한가지 결심했어. 앞으로 필렛 고등어는 2천원 정도 비싸도 순살 사자고...
시발...뼈 ㅈ나 거슬려...
그래서 어제 두번째로 하면서는 어떻게 하면 매운맛은 줄이고 진한맛은 살릴까 하고 고민을 하다가 문득 고독한 미식가에서 고로상이 먹던 사바 미소니가 떠오른거야. 그래서 고추장하고 고추가루 반씩 줄이고 미소된장을 좀 넣었지. 그리고 전날 블루베리 콤포트 만드느라 설탕 다 써버려서 조청하고 설탕 대신 모과청으로 때웠어.
근데 이거 좋더라. 확실히 매운맛은 줄고 진한맛이 올랐어. 양념에 밥이 술술 넘어가더라고.
그리고 한가지 결심했어. 앞으로 필렛 고등어는 2천원 정도 비싸도 순살 사자고...
시발...뼈 ㅈ나 거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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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oldenraccoon님의 댓글
고등어 뼈 짜증남


Demondust님의 댓글
요리 너무 힘들죠


zxcvbn5432님의 댓글
뼈가 귀찮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