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정치에 세뇌되면 무서운게. .암병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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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했음다. . 세상에 자기 입으로 뇌로 암이 전이되어서
의사가 대놓고 시한부라고 말했다고 의사를 원망하는 사람이.
어디지역이라고 말 안하겠지만. ..
뉴스에서 한창 재판 이야기 나오고 당시 국x총x가 혐의 부인하다가 재판에서 결국 유죄 먹었는데
그걸 보면서 웃으면서 어딜 도망갈려구 하는게 소름. .
게다가 아직 멀쩡하니까 공용TV에서 다들 드라마나 생활예능 보는데 혼자 한 구역 TV 독점하고 그 정치방송만
틀어놓고 누가 자기랑 맞장구 쳐주길 바라더라구요. .완전 소름. . 2달인가 한달 남았다는 사람이 말이야.
의사가 대놓고 시한부라고 말했다고 의사를 원망하는 사람이.
어디지역이라고 말 안하겠지만. ..
뉴스에서 한창 재판 이야기 나오고 당시 국x총x가 혐의 부인하다가 재판에서 결국 유죄 먹었는데
그걸 보면서 웃으면서 어딜 도망갈려구 하는게 소름. .
게다가 아직 멀쩡하니까 공용TV에서 다들 드라마나 생활예능 보는데 혼자 한 구역 TV 독점하고 그 정치방송만
틀어놓고 누가 자기랑 맞장구 쳐주길 바라더라구요. .완전 소름. . 2달인가 한달 남았다는 사람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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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주스님의 댓글
와 나도 그랬는데 암병동인데 가뜩이나 힘든데 옆에서
주식이나 정치 이야기 나오니 짜증만 나더라
아니 이득때문에 지지를해야지 이건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