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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한게 나왔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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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 찬장 구석에서 5년지난 미개봉 간장이 나왔음
근데 소비기한따져도 미개봉2년이면 못먹는다고함
왜 제목이 저러냐면 왠지 모르게 먹을수있을꺼라능
생각이 자꾸 나를 지배함...엄항게 나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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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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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그리님의 댓글

no_profile 2 티그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리턴보다 리스크가 압도적으로 큰데 참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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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오너라업고놀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이리오너라업고놀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마음이 막 동하는게 이거 위험해...간장이거 버려야되나 이런거 혼자말하다가 유툽 들어가니까 선재스님이 몃십년된 간장 이런거 뜨는게 먼가...귀신들린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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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라님의 댓글

4 김아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판간장이면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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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오너라업고놀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이리오너라업고놀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귀신들려서 자꾸 계란후라이에 밥하는 내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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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tora님의 댓글

no_profile 6 usator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음...시판이면 버리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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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오너라업고놀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이리오너라업고놀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색깔도 까많고 냄새도 갠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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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빠르네님의 댓글

no_profile 3 시간이빠르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버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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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오너라업고놀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이리오너라업고놀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몸속에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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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eo님의 댓글

no_profile 3 Dme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으악 냄새도 이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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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ki님의 댓글

no_profile 4 Mizk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얼른 버려 있으면 먹어도 괜찮을지 모른다는 유혹에 넘어가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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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했도다님의 댓글

no_profile 3 부활했도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집간장하곤 좀 다른가 유통기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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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zrr님의 댓글

no_profile 2 miazr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으악 당장 버리자. 건강이 더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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