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선물시장 투기 등에 돈있던 우리 조상님들도 많이 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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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병오년에
일제가 한반도 미곡 싸게 살려고 세운 미두거래장. .
거기가 솔직히 주작이 판치던 작업장이었는데 . .오늘날의 국장이나 마찬가지였던 곳. 단지 선물거래장이었을 뿐이지만..
이곳이 30년대말까지 대환장 파티 한 곳. 유명한 갑부가 나오기도 했고
일확천금을 노리던 수많은 한반도 내 돈 좀 만지던 사람들이 전재산 털어넣고 패가망신 하던곳..
이 유명한 갑부도 결국 2년만에 파산함.
일제가 한반도 미곡 싸게 살려고 세운 미두거래장. .
거기가 솔직히 주작이 판치던 작업장이었는데 . .오늘날의 국장이나 마찬가지였던 곳. 단지 선물거래장이었을 뿐이지만..
이곳이 30년대말까지 대환장 파티 한 곳. 유명한 갑부가 나오기도 했고
일확천금을 노리던 수많은 한반도 내 돈 좀 만지던 사람들이 전재산 털어넣고 패가망신 하던곳..
이 유명한 갑부도 결국 2년만에 파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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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jdjsiwjso22님의 댓글
투자는 아무리 위험해도 누군가는 리스크를 짐 그래서 역사가 갈리고

녹차결명차렛츠고님의 댓글
뜬금없지만, 튤립 파동 생각이 나네.



qwqrqewrqewrq님의 댓글
피로 쓰여진 역사는 가슴이 웅장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