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한다고 블러핑 던지는 놈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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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도 없는 허드렛일 당담 잡일꾼 할저씨가 그럼.
나이는 50대 후반이고
뭘 하든 대충대충 건성건성이라
잡일 아니면 맡길 수가 없는데다
욕을 먹어도 알았어 알았어~ 하고 흘려듣는 놈이야.
그래도 사정이 딱해서 다들 적당히 봐주거든?
(외국인 마누라를 사와서 빨간 벽돌 빌라에 살며 쌍둥이를 낳았는데 마누라 도망감...)
근데 이 인간이 자꾸 회사 그만둔다면서 허세를 부린다.
그것도 매번이 말이 변해서
어디 지점장으로 스카웃 받았다, 주식이 대박났다, 자영업 할 거다 등등...
사장님 앞에 가서 직접 말하라고 하면
안 들리는 척 지 할 말만 주절거리고,
그것도 상대가 안 들어주면 삐져서 욕해.
공장장이랑 부장이 슬슬 한계라 벼르는 것 같은데 차라리 뻥! 터지는 거 한번 구경하고 싶다.
나이는 50대 후반이고
뭘 하든 대충대충 건성건성이라
잡일 아니면 맡길 수가 없는데다
욕을 먹어도 알았어 알았어~ 하고 흘려듣는 놈이야.
그래도 사정이 딱해서 다들 적당히 봐주거든?
(외국인 마누라를 사와서 빨간 벽돌 빌라에 살며 쌍둥이를 낳았는데 마누라 도망감...)
근데 이 인간이 자꾸 회사 그만둔다면서 허세를 부린다.
그것도 매번이 말이 변해서
어디 지점장으로 스카웃 받았다, 주식이 대박났다, 자영업 할 거다 등등...
사장님 앞에 가서 직접 말하라고 하면
안 들리는 척 지 할 말만 주절거리고,
그것도 상대가 안 들어주면 삐져서 욕해.
공장장이랑 부장이 슬슬 한계라 벼르는 것 같은데 차라리 뻥! 터지는 거 한번 구경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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