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특히 어린 세대가 빠지기 쉬운 착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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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있는 사람들이 딱 자기랑 같은
시대를 살아왔을 거라는 착각이다
니 눈앞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딱
자기 나이만큼의 시대를 살아온 인간들이야
그 시대를 이해하고 말고는 본인 선택인데
그 시대에 대한 이해 없이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는 건
그냥 도둑놈 심보 외에 아무 것도 아님
시대를 살아왔을 거라는 착각이다
니 눈앞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딱
자기 나이만큼의 시대를 살아온 인간들이야
그 시대를 이해하고 말고는 본인 선택인데
그 시대에 대한 이해 없이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는 건
그냥 도둑놈 심보 외에 아무 것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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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좀 더 자세하게 파고들어가면 네가 말하는 이야기는 단지 어린 세대만이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님. 모든 사람은 대부분 자신의 시야밖에 있는 것들에겐 무관심하거나 지나간 일들을 잊게 마련이고 네가 말하는 것처럼 이게 선의를 기반으로 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라면 이런 점잖은 충고보단 저 사람이 저 나이답지 않게 남을 이해하려 든다라는 점을 더 기특하게 여기고 다행스럽게 여기는게 어른스러운 일이겠지. 어차피 지금 대한민국에서 제대로 국가의 허리노릇을 하면서 존경과 존중을 받을 만한 선배노릇을 할 어른세대가 전멸한 상황이라 이런 소리도 의미 없긴 하겠지만.

우주는이미멸망했다님의 댓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