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여름엔 KTX 타지 말아야 하나
페이지 정보
본문
옛날 기차길은 열차가 지나갈 때
덜컹 덜커 덜컹 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이게 여름철 금속의 팽창과 겨울철 수축을 대비해 통상 25m 간격마다 틈을 둬서라고 함
근데 이게 고속철도를 개통하면서
속도와 안전을 위해 이 이음새를 싹 다 없에고 철로를 장대처럼 길쭉하니 연결했다는거쥬
하지만 누가 이렇게 지구가 뜨거워질지 알았나
당시 내열성 설계 부분에서
한국 철도 설계 기준 상한선은 대기온도 40도, 레일온도 60도라는거임
이 상한선을 넘으면 위험하다는건데...
당장 이번 여름 40도를 찍었고
앞으로는 더 더워질게 분명하니
여름 뜨거운 날 기차를 타는건 위험할 수도 있다는거쥬
날이 뜨거워지니 생각못한 문제들이 하나둘 튀 나오는구나
덜컹 덜커 덜컹 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이게 여름철 금속의 팽창과 겨울철 수축을 대비해 통상 25m 간격마다 틈을 둬서라고 함
근데 이게 고속철도를 개통하면서
속도와 안전을 위해 이 이음새를 싹 다 없에고 철로를 장대처럼 길쭉하니 연결했다는거쥬
하지만 누가 이렇게 지구가 뜨거워질지 알았나
당시 내열성 설계 부분에서
한국 철도 설계 기준 상한선은 대기온도 40도, 레일온도 60도라는거임
이 상한선을 넘으면 위험하다는건데...
당장 이번 여름 40도를 찍었고
앞으로는 더 더워질게 분명하니
여름 뜨거운 날 기차를 타는건 위험할 수도 있다는거쥬
날이 뜨거워지니 생각못한 문제들이 하나둘 튀 나오는구나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crankmarque님의 댓글
열차노선도 식혀줄 방법이 필요하겠네


skaksqhfrj님의 댓글
고치겠지 문제 생기면 몰살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