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사람 붙들고 전도하는 놈들이 쓰레기인 이유
페이지 정보
본문
흔히 기독교라고 말하는 개신교에도 다양한 종파가 있음. 장로교니 침례교니 하는 거.
그런데 보통 이쪽은 전통적인 종파가 아니라, 소위 이단이라고 분류되는 녀석들임.
왜 이단이라고 불리냐? 기독교의 상식을 편의적으로 왜곡해서 악용하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하는 주장이 천국의 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다른 사람들을 전도해서 이 종교에 대한 기여도를 높여야 천국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는 건데, 전형적인 다단계 수법임.
모든 교인이 한정되어 있는 천국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영업을 하고, 자신의 영업 대상이 천국에 가든 지옥에 가든 알 바가 아님. 새로운 교인을 자기가 천국에 가기 위한 실적 1로 생각할 뿐임.
이러면 새로운 교인은 또 자기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 열심히 영업을 뛰어서 다른 사람들을 불행의 굴레에 빠뜨리고... 이 과정에서 암세포처럼 종교가 퍼지는 거임.
그런데 보통 이쪽은 전통적인 종파가 아니라, 소위 이단이라고 분류되는 녀석들임.
왜 이단이라고 불리냐? 기독교의 상식을 편의적으로 왜곡해서 악용하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하는 주장이 천국의 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다른 사람들을 전도해서 이 종교에 대한 기여도를 높여야 천국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는 건데, 전형적인 다단계 수법임.
모든 교인이 한정되어 있는 천국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영업을 하고, 자신의 영업 대상이 천국에 가든 지옥에 가든 알 바가 아님. 새로운 교인을 자기가 천국에 가기 위한 실적 1로 생각할 뿐임.
이러면 새로운 교인은 또 자기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 열심히 영업을 뛰어서 다른 사람들을 불행의 굴레에 빠뜨리고... 이 과정에서 암세포처럼 종교가 퍼지는 거임.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yoshimura님의 댓글
결국 강요에 저주까지 하는 놈들이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