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패대기 치고 나간 놈이 또 기웃거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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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ㅈ 같이 굴던 화물차 기사 할저씨가
2년 전 즈음에 물건 다 패대기 치면서 성질내고 당일날 사직서 던진 다음에 나갔거든?
요즘 슬그머니 다시 나타나서 일자리 찾는다...
원래 부터 자꾸 대장 노릇을 시도하고 관리자들이랑 기싸움을 하다가 지 고집대로 안 해주면 물건 집어던진 다음 뛰쳐나갔지
근데 또 다음날 면상에 철판 깔고 아무 일도 없던 것 처럼 슬쩍 다시 출근하고..
그딴 짓을 반복하더라.
아마 사장이 사표 받아주고 나가라 했을 때 아차 싶었을 걸?
야심차게 차린 세차장이 얼마전에 망하고, 마누라 식당도 망하고, 딸래미 애견샵도 망하고...
그러니까 다시 찾아와서 친한 척 하네.
사람들이 안 반겨주니까 툴툴거리면서 가버리고.
그럴 염치가 있는 게 참 신기하더라 진짜...
2년 전 즈음에 물건 다 패대기 치면서 성질내고 당일날 사직서 던진 다음에 나갔거든?
요즘 슬그머니 다시 나타나서 일자리 찾는다...
원래 부터 자꾸 대장 노릇을 시도하고 관리자들이랑 기싸움을 하다가 지 고집대로 안 해주면 물건 집어던진 다음 뛰쳐나갔지
근데 또 다음날 면상에 철판 깔고 아무 일도 없던 것 처럼 슬쩍 다시 출근하고..
그딴 짓을 반복하더라.
아마 사장이 사표 받아주고 나가라 했을 때 아차 싶었을 걸?
야심차게 차린 세차장이 얼마전에 망하고, 마누라 식당도 망하고, 딸래미 애견샵도 망하고...
그러니까 다시 찾아와서 친한 척 하네.
사람들이 안 반겨주니까 툴툴거리면서 가버리고.
그럴 염치가 있는 게 참 신기하더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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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mdkdmdm님의 댓글
그럴 염치가 있으니까 그짓거릴 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