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 라는게 열풍이 불었던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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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참 이율배반적이기도 하고 그런 내로남불적 요소가 한가득 하드라고
현시점에서 '민족주의' 하면 가장 두드러진게 '이란' 정도라
'민족주의' 선동의 문제점이 국민수준이 메타인지가 안된다는거 같음
자신들의 '능력' 을 너무 과대 평가 하다보니 '민족주의' 하고 망함 ㅋ
이란도 시작은 '민족주의' 였는데 '종교' 에 따먹힌
현시점에서 '민족주의' 하면 가장 두드러진게 '이란' 정도라
'민족주의' 선동의 문제점이 국민수준이 메타인지가 안된다는거 같음
자신들의 '능력' 을 너무 과대 평가 하다보니 '민족주의' 하고 망함 ㅋ
이란도 시작은 '민족주의' 였는데 '종교' 에 따먹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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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암사동심신미약상남자님의 댓글
민족주의자들이 집권했을때 독재로 이어지는 경우도 엄청 많음


야동대마왕님의 댓글
민족주의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가부장제에 기반을 하고 있다는 거. 가부장이 뭘 해도 아내와 후손들은 감히 아버지를 평가할 수 없다는 사상이 강함. 이래서 한국에서 반일 민족주의가 기승을 부리기도 했음. 구한말 빨리 서양의 학문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동양의 학문 고수하겠다는 대형 삽질을 해놓고 아내랑 자식들, 후손들에게 비난도 안 받겠다는 못된 가부장 심보가 반일 민족주의로 그대로 이어짐.
이걸 지금도 엿볼 수 있는 부분이 가족동반자살. 엄연히 살고 싶은 자식을 죽여놓고서도 자식의 의사는 무시되어서 '자살'이 되어 버림. 가부장에게 살해당한 자식이 자살로 처리가 되어 버린 거임. 자식은 가부장이 죽이면 그냥 죽음을 받아들여야 할 정도로 가부장의 폭압이 정당화됐던 거. 가부장제와 민족주의는 동전의 양면처럼 서로 함께 가는 것이라는 걸 이런 부분에서 엿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