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초에 한반도 독립은 강대국의 이익 때문이었지 한국인들이 노력해서가 아님
페이지 정보
본문
원래 한반도는 척박하고 가난한 지역. 여기서 살면 가난할 수밖에 없음.
근데 군사적으로는 굉장히 중요함. 흔히 말하는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발판이라는 거임.
대륙세력이 장악하면 해양으로 나가게 되고, 해양세력이 장악하면 대륙세력으로 나가게 됨.
몽고가 일본을 침략한 게 그래서고.
임진왜란이 일어난 게 그래서고.
만주사변과 태평양 전쟁의 발발이 다 한반도에서 시작되는 거임.
근데 미국이 처음에는 동아시아에서 한반도의 역할을 몰랐거든.
근데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깽판을 부리고 난 다음에 지도를 보니까 그제야 한반도가 왜 중요한지를 깨닫게 됨.
사실 이걸 알려준 게 이승만이었고, 이와 관련한 책을 그 당시 미국에서 써서 베스트셀러에도 올라갔다고 함.
아무튼 미국 정계가 태평양 전쟁으로 한번 뜨거운 맛을 본 다음에야 이걸 깨달았고, 그 다음부터 한반도를 독립세력으로 놔두되 친미로 가려고 설계를 한 거임.
신탁통치도 이런 설계도의 개념에서 나온 거고.
하지만 6.25를 겪으면서 그래도 한국이 민주주의를 세우려는 의지가 있구나 하고 미국에 크게 반대만 안 하면 한반도를 놔두기로 한 거고.
문제는 우리가 피 흘려 저항해서 독립을 쟁취한 게 아니다보니 이게 국가 정체성에 깊숙히 영향을 주게 됨.
결국 한국인은 저항하지 못하고 순종하는 근성을 그대로 지니게 되었고, 지금 좌파 독재에 대해서도 마치 풀이 바람부니까 곧바로 납짝 엎드리는 것처럼 누워서 굴종하고 있음.
그나마 6.25를 통해 공산 독재 세력에 맞서 싸운 경험이 있어서 참다참다 한번씩 일어나기는 하는데 그 화력이 많이 부족한 건 사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처음부터 우리가 피 흘려 자유를 쟁취한 게 아니라는 그 정체성 때문에 그러함.
그러니 우리가 노력해서 독립했다는 말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임.
당장 회사에서부터 직장 상사가 한 마디 하면 찍소리도 못하고 다들 납짝 엎드리는 인생을 살잖아. 그게 바로 일제에 피 흘려 저항해보지 못한 그 근성이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것임. 일본인 상관이 한 마디 하면 벌벌벌 떨면서 기어다니던 그 근성인 거지.
심지어 더 야비한 건 저항하는 사람을 모욕하고 조롱까지 하는 근성도 있다는 거.
이걸 가장 잘 포착한 작품이 채만식의 치숙임. 치숙에서 독립운동하다 몸 상해서 누워있는 삼촌이었나? 그 분을 조롱하고 숙모한테 일본인에게 재가하라고 권유까지 하잖아. 그런 야비한 근성이 한국인에게 내재되어 있는데 그 이유가 일제에 저항하지 못한 그게 그대로 남아있는 것임.
근데 군사적으로는 굉장히 중요함. 흔히 말하는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발판이라는 거임.
대륙세력이 장악하면 해양으로 나가게 되고, 해양세력이 장악하면 대륙세력으로 나가게 됨.
몽고가 일본을 침략한 게 그래서고.
임진왜란이 일어난 게 그래서고.
만주사변과 태평양 전쟁의 발발이 다 한반도에서 시작되는 거임.
근데 미국이 처음에는 동아시아에서 한반도의 역할을 몰랐거든.
근데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깽판을 부리고 난 다음에 지도를 보니까 그제야 한반도가 왜 중요한지를 깨닫게 됨.
사실 이걸 알려준 게 이승만이었고, 이와 관련한 책을 그 당시 미국에서 써서 베스트셀러에도 올라갔다고 함.
아무튼 미국 정계가 태평양 전쟁으로 한번 뜨거운 맛을 본 다음에야 이걸 깨달았고, 그 다음부터 한반도를 독립세력으로 놔두되 친미로 가려고 설계를 한 거임.
신탁통치도 이런 설계도의 개념에서 나온 거고.
하지만 6.25를 겪으면서 그래도 한국이 민주주의를 세우려는 의지가 있구나 하고 미국에 크게 반대만 안 하면 한반도를 놔두기로 한 거고.
문제는 우리가 피 흘려 저항해서 독립을 쟁취한 게 아니다보니 이게 국가 정체성에 깊숙히 영향을 주게 됨.
결국 한국인은 저항하지 못하고 순종하는 근성을 그대로 지니게 되었고, 지금 좌파 독재에 대해서도 마치 풀이 바람부니까 곧바로 납짝 엎드리는 것처럼 누워서 굴종하고 있음.
그나마 6.25를 통해 공산 독재 세력에 맞서 싸운 경험이 있어서 참다참다 한번씩 일어나기는 하는데 그 화력이 많이 부족한 건 사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처음부터 우리가 피 흘려 자유를 쟁취한 게 아니라는 그 정체성 때문에 그러함.
그러니 우리가 노력해서 독립했다는 말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임.
당장 회사에서부터 직장 상사가 한 마디 하면 찍소리도 못하고 다들 납짝 엎드리는 인생을 살잖아. 그게 바로 일제에 피 흘려 저항해보지 못한 그 근성이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것임. 일본인 상관이 한 마디 하면 벌벌벌 떨면서 기어다니던 그 근성인 거지.
심지어 더 야비한 건 저항하는 사람을 모욕하고 조롱까지 하는 근성도 있다는 거.
이걸 가장 잘 포착한 작품이 채만식의 치숙임. 치숙에서 독립운동하다 몸 상해서 누워있는 삼촌이었나? 그 분을 조롱하고 숙모한테 일본인에게 재가하라고 권유까지 하잖아. 그런 야비한 근성이 한국인에게 내재되어 있는데 그 이유가 일제에 저항하지 못한 그게 그대로 남아있는 것임.
추천1 비추천4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