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려는 이유중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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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임.. 어떤 여자 사는데 우울증이 있다고함
근데 퇴근하고 집 왔는데 구급차가 막 와있고 경찰있길래 뭔일이지? 했는데
본인 임의로 약 끊었다가 본인 배를 칼로 찔렀다함..
근데 다행히 잘못 찌른건지 피만 좀 많이나고 크게 다치진 않은 모양인데
그 사람이 막 새벽에 쿵쿵거리고 그래서 좀 조용히 하라고 조심 좀 해달라고
당장 몇시간 뒤에 출근 해야되는데 적당히 하라고 막 뭐라한 적 있는데
문득 저런 일 생기니까 겁이나는거임.. 마침 계약도 끝나서 이사하려고 마음 먹음..
근데 퇴근하고 집 왔는데 구급차가 막 와있고 경찰있길래 뭔일이지? 했는데
본인 임의로 약 끊었다가 본인 배를 칼로 찔렀다함..
근데 다행히 잘못 찌른건지 피만 좀 많이나고 크게 다치진 않은 모양인데
그 사람이 막 새벽에 쿵쿵거리고 그래서 좀 조용히 하라고 조심 좀 해달라고
당장 몇시간 뒤에 출근 해야되는데 적당히 하라고 막 뭐라한 적 있는데
문득 저런 일 생기니까 겁이나는거임.. 마침 계약도 끝나서 이사하려고 마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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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2
Nonojimara님의 댓글
좀무시무시하네
fopcppdpd님의 댓글
도망가는게 맞는듯
tyuityui님의 댓글
그정도면 피해야지
301Redirect님의 댓글
어우 무섭네
고양이가너무조아님의 댓글
쉽지 않네요;;

고고고고고님의 댓글
나도 이사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