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이후 폭염온다고해서 쫄았더니 33도 수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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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부산근처라 7월말에 39도 40도 찍는 지옥을 경험해서
그런가 33도를 넘나드는 폭염이라니까 웬지 담담함.
그래봐야 그 지옥같던 시기에 비하면 무려 6~8도나 낮은
기온이니..극한의 환경을 경험하니 사람이 확실히 강해지네.
그런가 33도를 넘나드는 폭염이라니까 웬지 담담함.
그래봐야 그 지옥같던 시기에 비하면 무려 6~8도나 낮은
기온이니..극한의 환경을 경험하니 사람이 확실히 강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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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녹차결명차렛츠고님의 댓글
40도 찍고 넘길 때 인생 처음으로 양산을 썼다.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wkaakswk님의 댓글의 댓글
양산이 없어서 시커먼 우산 들고 다녔음 그래도 들고 다니면 효과는 좋았음

BusMetroWalk따릉이님의 댓글
이게 적응력인가

1231255125125님의 댓글
33도면 버틸만한데란 생각이 들기시작함


thtjfrhvk님의 댓글
상대적 체감으론 폭염 같지 않아







dteaxf14님의 댓글
33도면 버틸수는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