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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민족주의와 나치는 굉장히 강한 연결고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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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쉽게 표현하면 2차세계 대전시기에
우크라이나와 폴란드간에 보스니아 학살이 벌어졌다 보면 된다
이것도 폴란드와 우크라이나간의 관계인데
폴란드가 우크라이나 접경지역을 점유했었고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들이 2차대전에 나치의 도움을 받아
폴란드계를 인종청소를했는데 심각하게 끔찍한 방식이었음
그래서 지금 우크라이나 돕던 폴란드가 태도를 바꾼 것
현재 우크라이나 군사지도부와 병사들은 네오나치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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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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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dd님의 댓글

no_profile 3 jld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런 일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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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b님의 댓글

no_profile 13 kycb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 그 반데라주의 키운게 푸틴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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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닭갈비볶음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결과적으론 그렇게 된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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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01010님의 댓글

no_profile 2 10100101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흠 그런 관계가 잇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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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님의 댓글

no_profile 9 오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 2차 대전 당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와 학살 (일부 사실)

볼히니아 학살(Volhynia Massacre): 2차 세계대전 당시 스테판 반데라가 이끌던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 기구(OUN-B)와 우크라이나 저항군(UPA)이 폴란드인을 대상으로 잔혹한 인종청소(약 5만~10만 명 사망)를 저지른 것은 역사적 사실

나치와의 관계: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들은 소비에트 연방(소련)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나치 독일과 협력했습니다. 하지만 나치가 우크라이나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자 반데라는 나치 감옥에 갇히는 등 관계는 매우 복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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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닭갈비볶음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반데라가 나치 감옥에 갇혀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학살자였던 반데라가 냉전시대에는 묻혀있다가 우크라이나 독립과 더불어 민족주의의 상징이 되고 그 흐름에 따라 네오나치들의 상징이 된 것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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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님의 댓글

no_profile 9 오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 폴란드가 지원 태도를 바꾼 이유 (왜곡)

역사 문제 때문에 폴란드가 우크라이나를 돕던 태도를 바꿨다?" → 사실이 아닙니다.

여전한 핵심 우방: 폴란드는 여전히 우크라이나의 가장 강력한 우방국 중 하나이며, 난민 수용과 군사 물자 이동의 핵심 통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갈등의 진짜 원인: 최근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생긴 갈등의 주된 원인은 역사 문제라기보다 곡물 수입을 둘러싼 경제적 이해관계(폴란드 농민들의 반발)와 정치적 선거 국면에서 나온 잡음이었습니다.

역사적 앙금: 물론 볼히니아 학살 희망자 유해 발굴 문제 등으로 두 나라 사이에 외교적 마찰이 발생하는 것은 맞지만, 이것이 지원 자체를 철회하거나 태도를 180도 바꾸게 한 근본 원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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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닭갈비볶음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 부분은 경제 농업부분에 대한 충돌이 원인인거 맞지만 지금 역사적 문제를 이야기하는 중이라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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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님의 댓글

no_profile 9 오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3. 현재 지도부와 군대가 네오나치라는 주장 (거짓)
"현재 우크라이나 군사지도부와 병사들은 네오나치가 맞다?" → 러시아의 대표적인 프레임/선전 공작입니다.

아조우 연대(Azov Regiment)의 맥락: 2차 세계대전 이후 극우 세력이 일부 존재했고, 2014년 동부 분쟁 당시 결성된 민병대(아조우 대대 등)에 극우/네오나치 성향 인사들이 포함되어 있던 것은 사실입니다.

공식 군대로의 흡수: 그러나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들을 정규군(국민방위대)으로 흡수하면서 정치적 색채를 빼고 지휘관들을 교체하는 정제 과정을 거쳤습니다.

정치적 현실: 우크라이나 정치에서 극우 정당의 지지율은 2~3% 수준에 불과하며, 의회 진입조차 겨우 하는 수준입니다.

지도부의 정체성: 무엇보다 현재 우크라이나 대통령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유대인입니다. 군 지도부 전체를 네오나치로 규정하는 것은 명백한 억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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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b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13 kycb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루즈니나 아조프, 제3군단등 애네 보면 정제되었다 그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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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닭갈비볶음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우크라이나 군 전체가 네오나치라는 의미가 아니라 아직 네오나치가 남아있다는 의미로 쓴건데 오독하게 만든건 내 불찰임 그리고 젤렌스키가 유태인인 것과 현재 네오나치의 존재는 그리 크게 모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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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ejsml님의 댓글

no_profile 3 gnejsm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대 이름 짓는걸로 굳이 폴란드 건들였어여 하나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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