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억 자산보유했다는 미화원 짜르라고 민원 넣는 한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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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방송인가 어디 나온거 봤는데
이야. 정말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산다. 하고 지나갔는데
지금 근황소식을 들었는데 근무하는 곳에 수많은 사람들이 갖은 민원으로
저 새끼 짤라라. 라고 한다네?
그래서 지금 거의 내몰린 상태더라.
부지런히 돈 모아서 투자해서 부자되니까
그게 그렇게 용납할 수가 없어서 밥그릇 깨는거야?
하는거 보면 아직도 조선시대지.
돈 모은 상인이 좋은 비단옷 입었다고 천한 장사치 주제에! 하면서
멍석말이 해서 옷 뺏고 돈 뺏는.
이야. 정말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산다. 하고 지나갔는데
지금 근황소식을 들었는데 근무하는 곳에 수많은 사람들이 갖은 민원으로
저 새끼 짤라라. 라고 한다네?
그래서 지금 거의 내몰린 상태더라.
부지런히 돈 모아서 투자해서 부자되니까
그게 그렇게 용납할 수가 없어서 밥그릇 깨는거야?
하는거 보면 아직도 조선시대지.
돈 모은 상인이 좋은 비단옷 입었다고 천한 장사치 주제에! 하면서
멍석말이 해서 옷 뺏고 돈 뺏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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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tillers님의 댓글
그러니깐 재산이랑 무슨 상관 있다고 저러는지 참 씁슬하네






WTH14xRv90qgp6님의 댓글
아니 뭐 돈 불리는데 일조를 하길 했나 왜 난리들이지

rafal006님의 댓글
그냥 한국만 그런게 아니고 동서고금 막론하고 권력과 무력이 없는 상황이면 자신이 돈 많다는건 절대 티내면 안됨


nyxcalivoria님의 댓글
질투질시는 삼가야됨

MonsterE님의 댓글
여기도 보면 미화원 일을 하려면 취약계층만 되는거 아니야 하고 있는데 미화원은 가난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을 품고 있는 거지. 그렇게 여기고 있다는건 아직도 조선시대 봉건사상이 자리하고 있다는 반증이고. 일부 특별채용을 제외하고 뽑는데 재산조건을 둔다? 그거 취업차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