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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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북반구에 살던 실위라는 민족의 분파로
존나 추운데스키 지역에 전반적으로 살던 약소 민족이었다.
고구려가 강성할때 고구려에게 철 수입을 의존했다.
그중 칭기즈칸이 살던 지역에 눌러앉은
조상의 이야기가 골때린데
유목민족은 막내에게 살던 곳을 물려주는 관습이 있어
온동네에서 바보라고 불리던 막내에게 땅을 물려준다.
바보였던 막내는 형들이 다 떠나자 굶어죽을 위기에 쳐했는데
당시 칭기즈칸의 조상이 차지한 곳보다 더 북쪽에
숲에 사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후에 오이라트로 불리게됨 몽골 몰락후 지역의 실세가된다)
그들의 도움을 받아 겨우 먹고 살 수 있게된다.
이에 도움을 받은 바보 막내는 자기들 친형들이 놀러오자
나 재들한테 도움받았는데 재들 다죽이고 다 뺏어올까? 하자
형제가 힘을합쳐 은혜를 원수로 갚고 숲의 사람들 에게서
여자까지 뺏어서 살게된게 칭기즈칸 조상의 시조라고 한다.
존나 추운데스키 지역에 전반적으로 살던 약소 민족이었다.
고구려가 강성할때 고구려에게 철 수입을 의존했다.
그중 칭기즈칸이 살던 지역에 눌러앉은
조상의 이야기가 골때린데
유목민족은 막내에게 살던 곳을 물려주는 관습이 있어
온동네에서 바보라고 불리던 막내에게 땅을 물려준다.
바보였던 막내는 형들이 다 떠나자 굶어죽을 위기에 쳐했는데
당시 칭기즈칸의 조상이 차지한 곳보다 더 북쪽에
숲에 사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후에 오이라트로 불리게됨 몽골 몰락후 지역의 실세가된다)
그들의 도움을 받아 겨우 먹고 살 수 있게된다.
이에 도움을 받은 바보 막내는 자기들 친형들이 놀러오자
나 재들한테 도움받았는데 재들 다죽이고 다 뺏어올까? 하자
형제가 힘을합쳐 은혜를 원수로 갚고 숲의 사람들 에게서
여자까지 뺏어서 살게된게 칭기즈칸 조상의 시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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