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역 지표 보다가 생각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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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애당초 무역 지표에서
적자가 찍히는게 당연한 국가 아니였나?
달러가 기축통화인 이상 적자를 안고
세계 최고 패권을 유지하는게 더 쉬울탠데
왜 흑자로 바꾸겠다고 계속 그런걸까
흑자일 경우 달러가 세계 시장에서 부족해지기 때문에 쓰질 못해서 의미가 없고
적자일 경우 화폐의 신뢰도가 떨어지는게 문제인데
이건 지금까지 해온거 처럼 패권을 위협하려는 2위국가를 계속적으로 처내는 방식을 쓰는게
미국이 기축통화국이 되기로 한 시점부터 80년이라는 시간동안 해온거 아니였나
적자가 찍히는게 당연한 국가 아니였나?
달러가 기축통화인 이상 적자를 안고
세계 최고 패권을 유지하는게 더 쉬울탠데
왜 흑자로 바꾸겠다고 계속 그런걸까
흑자일 경우 달러가 세계 시장에서 부족해지기 때문에 쓰질 못해서 의미가 없고
적자일 경우 화폐의 신뢰도가 떨어지는게 문제인데
이건 지금까지 해온거 처럼 패권을 위협하려는 2위국가를 계속적으로 처내는 방식을 쓰는게
미국이 기축통화국이 되기로 한 시점부터 80년이라는 시간동안 해온거 아니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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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eta815님의 댓글
세계 최고 패권을 유지하는게 더 쉬울탠데 - 유럽은 미국에 계속 선비질하고, 러시아는 푸틴이 편집증적으로 나토를 경계하고, 시진핑은 '태평양은 넓다. 서쪽은 중국이, 동쪽은 미국이 관리하자' 라고 하는 세상이 되어서 세계 패권유지가 어려워진게 큰 거 아닐까...
그동안 아프리카를 포함한 빈국 국가에 영향력을 어느정도 확보해 왔는데 중국이 그 영향력을 가지고 가는 중이라 UN에서의 압도적 지위도 점점 잃어가는 중이고.
그동안 미국이 한 삽질과 중국의 부상 때문에 미국 vs 세계 해도 미국이 확실하게 이긴다고 하기도 어려운 세상이 된 것도 좀 있는 듯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