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 집안썰을 풀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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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사님에 예전에 우리집에서 자주 밥얻어먹으로
왔는데 집에서 밥을 안준다고...아들도있고 며느리도 있고
한데 입맛도 틀리고 노인한테 족발시켜주거나 치킨 시켜주면
먹겠냐고 ㅋㅋ그래서 나물반찬 만들어서 냉장고 넣어두면
버려버리고 냉장고를 못만지게한다고 이게 또 골때리는게
아들이 장가를 잘가서 부지집 잘난며느리? 다 보니 잔소리라던가
싫은소리를 1도 못함 그냥 참고사눈데 그 며느리가 시어머님 말려?
죽이는 느낌? 그렇다고 나가살자니 아들이 허락을 안해주고
갑자기 생각이나서 써봣어
왔는데 집에서 밥을 안준다고...아들도있고 며느리도 있고
한데 입맛도 틀리고 노인한테 족발시켜주거나 치킨 시켜주면
먹겠냐고 ㅋㅋ그래서 나물반찬 만들어서 냉장고 넣어두면
버려버리고 냉장고를 못만지게한다고 이게 또 골때리는게
아들이 장가를 잘가서 부지집 잘난며느리? 다 보니 잔소리라던가
싫은소리를 1도 못함 그냥 참고사눈데 그 며느리가 시어머님 말려?
죽이는 느낌? 그렇다고 나가살자니 아들이 허락을 안해주고
갑자기 생각이나서 써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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