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바하다가 교통사고 당했는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예전에 알바하다가 교통사고 당했는데...

페이지 정보

본문

아주머니가 마트 출구로 가다가 갑자기 후진해서 진출로 정리하던 나를 꽝. 해버린 것.

속도가 빠르지는 않았는데 질량병기가 무엇인지를 나에게 알려주더라.

처음엔 별로 안 아팠는데 나중엔 걷지를 못했는데.

알고보니 허리쪽을 충격하면서 신경이 눌려 버렸다고.

그렇게 통원치료하면서 약을 먹었는데

다음 주가 추석연휴라서 약을 많이 줬었다. 그런데 약국에서 복약지도를 안 해주고 나도 그냥 하루 3번 약을 먹었는데

이런 씨발.... 하루 2번 먹는 약이어서 연휴 시작하자 마자 약이 떨어졌고

진작 약 갯수를 확인해서 명절 전에 병원에 얘기를 했어야 했는데 과다복용을 해서 기분이 늘 좋았던 나는 그냥 하루하루 살아갔다가 피를 보게 된 거다.

약 없이 연휴 3일을 통증으로 지세우면서 금단증상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런데 효과는 아주 좋았다. 약 먹을 때는 하나도 안 아팠으니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Dogdog님의 댓글

no_profile 3 Dogdo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우 3일이 너무 힘들겠네요

profile_image

Monster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Monster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안 아프다가 아프니까 더 아프더라구요.

profile_image

페일라이더님의 댓글

no_profile 5 페일라이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약빨은 확실했구만

profile_image

Monster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Monster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강한 약이 틀림없었습니다. 하루 3번 먹었을 때는 정말 무적이었다니까요.

profile_image

dnebfirr님의 댓글

no_profile 1 dnebfir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보험처리함?

profile_image

Monster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Monster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네, 보험처리 받아서 통원진료 받았습니다.

profile_image

draco님의 댓글

2 drac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약사가 복약지도 안해주면 안되는데...

profile_image

Kakao님의 댓글

no_profile 3 Kaka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복약지도 안하고 마약성이면 약사 처벌좀 받아야죠

profile_image

냠냠굿님의 댓글

no_profile 4 냠냠굿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으악 후유증은 없어요?

profile_image

소마김님의 댓글

no_profile 3 소마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고생하셨네요.

profile_image

T123456님의 댓글

no_profile 1 T123456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고직후에는 엔돌핀인가 쫙돌아서 안아프더라

Total 864,693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4182 36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806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1305 730 09-15
864690
굽네치킨 맛있음? N새글 댓글 8
no_profile 3 Udonrame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 0 4분 전
864689 no_profile 4 소설수집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1 0 4분 전
864688 no_profile 8 가나달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5분 전
864687 no_profile 4 오징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 0 6분 전
864686 no_profile 4 소설수집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 0 7분 전
열람중 no_profile 4 Monster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 0 7분 전
864684 no_profile 5 페일라이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 0 8분 전
864683 no_profile 5 월화랑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8분 전
864682 12 안뇽안뇽안뇨요옷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4 0 10분 전
864681 no_profile 1 ryu20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10분 전
864680
종교는 병신만 당한다 N새글 댓글 6
no_profile 5 ryan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10분 전
864679 no_profile 4 소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8 0 10분 전
864678 8 ᓀ‸ᓂ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2 0 12분 전
864677
D&D는 검색 안 되나? N새글 댓글 3
no_profile 3 로또당첨되고싶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12분 전
864676 10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 0 12분 전
864675 no_profile 4 냠냠굿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 0 13분 전
864674 8 ᓀ‸ᓂ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9 0 19분 전
864673 no_profile 4 오징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3 0 19분 전
864672 no_profile 2 개간지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6 0 20분 전
864671 no_profile 4 소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8 0 20분 전
864670 no_profile 3 sor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8 0 23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뒤에서 슬그머니 만져줄때 좋은이유 6,223
  2. 2 마치 작가님 또다른 작품 올라왔네요 5,445
  3. 3 가슴이 커야 하는 이유 : 커커익선 5,118
  4. 4 AI 시대 성진국은 중국입니다. 4,773
  5. 5 연예인이 되고 싶었던 그녀는... 4,619
  6. 6 일본 데리헤루(콜걸) 이용 후기 4,566
  7. 7 코스프레 도게자 4,461
  8. 8 동남아에서 실종된 아내와 딸을 찾는 AI 단편영화 3,860
  9. 9 1초 오하영 3,787
  10. 10 히스패닉 처자들의 섹스가 유독 격렬하긴 함 3,608
  11. 11 너무 깊숙히 들어와서 놀랜 처자 3,560
  12. 12 마조 변태녀로 유명한 벨라 모음 3탄(完) 3,543
  13. 13 최신 AI 영상은 정말 구분이 힘드네요. 3,451
  14. 14 [극혐] 꽐라녀 따먹을려다 당황한 중국 양아치 3,410
  15. 15 20살 스페인 여자 3,392
  16. 16 MyFans Ycancan.. 3,369
  17. 17 대륙 승무원의 섹스 3,332
  18. 18 골반 ㅗㅜㅑ 3,150
  19. 19 이번 올라온 코스중엔 이분이 ㅅㅌㅊ인듯... 3,085
  20. 20 뒤치기 준비완로 3,010
  21. 21 수백대 1의 경쟁을 뚫고 뽑힌 러시아 여자랑 애널섹스하는 일본 AV 4 2,835
  22. 22 절대 얼굴만은 찍히지 않으려는 여자 2,806
  23. 23 가슴은 언제나 옳다. 2,746
  24. 24 여자 묶는거 콜?? 2,739
  25. 25 꽐라녀 3 2,703
  26. 26 유모 레이블에서 노모 레이블로 이적한 여배우 2,574
  27. 27 일본 지뢰계 멘헤라녀 따먹기 2,484
  28. 28 신선우유 2,463
  29. 29 선생을 유혹하는 여고생 2,456
  30. 30 (예열용) 화보, 자취하는 누나의 검스 뒷태 그리고 도발~ 2,410
  31. 31 BJ미래 2,336
  32. 32 Sm 쪽 관심들 있으시나? 2,162
  33. 33 궁뎅이들2 2,158
  34. 34 외식업계에서 잘나가던 젊은 미인 여점장 사생활 유출 2,121
  35. 35 후쿠오카 로컬 연예인 과거 전력 유출 의혹 1,941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16,856
어제
45,771
최대
82,361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