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티켓값 코로나 핑계로 올려놓고 절대 안 내리는 거 존나 괘씸함
페이지 정보

본문
예전에는 만 원 한 장 들고 가볍게 영화 보러 갔던 것 같은데
지금은 둘이 가서 팝콘에 음료수까지 집어 들면 4~5만 원 그냥 깨짐
코로나 때 손해 본 거 메꾼다고 기습 인상하더니 이제는 내릴 생각조차 없네
이러니 다들 극장 안 가고 OTT로 모여서 집에서 편하게 보지 ㅋㅋㅋ
지금은 둘이 가서 팝콘에 음료수까지 집어 들면 4~5만 원 그냥 깨짐
코로나 때 손해 본 거 메꾼다고 기습 인상하더니 이제는 내릴 생각조차 없네
이러니 다들 극장 안 가고 OTT로 모여서 집에서 편하게 보지 ㅋㅋㅋ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dnebfirr님의 댓글
통신사 요금제 비싼거쓰면 공짜영화표 엄청 나왔었는데 코로나때 영화표 갑자기 없애버리고 입꾹닫함 ㅋㅋㅋ

richkkaj님의 댓글의 댓글
그것도 통신사랑 영화관이랑 협업 맺은거라 맘에 안들긴 함


richkkaj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탓 하기엔 2배 올려놓고선 입꾹닫이 괘씸하다 이거지


richkkaj님의 댓글의 댓글
이런 의견인 사람들도 많음




gugugaga님의 댓글
맞아 아주 괘씸함. 그리고 비싸니까 영화 보는데 더 까다롭게 선별해서 영화관 가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