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에서 스프 개발하는 연구원이 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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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끓일 때, 토마토 소스 살짝 넣으면 졸라 맛있다고 함.
생각해보면 감칠맛이 추가 되는 거니 맛있을꺼 같긴 한데,
일단 해보고 나서 괜찮으면 후기 남겨 줄께 ㅎㅎ
생각해보면 감칠맛이 추가 되는 거니 맛있을꺼 같긴 한데,
일단 해보고 나서 괜찮으면 후기 남겨 줄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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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진실은 모르겠으나, 그 양반 말에 따르자면) 미원을 포함한 msg는 이미 정밀한 계산을 통해 최적화 되어있으니, 차라리 토마토 소스를 넣는 쪽이 감칠맛이 더 극대화 될거다, 라고 함.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케챱? 케챱을 국물에 넣는 거임?
그건 생각도 안해봤는데....



dnebfirr님의 댓글
오 다음에 꼭 해봄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그쵸, '살짝' 넣으면 될듯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생토마토는.... 제법 신선하군요.
혹시 해보시고 나서 후기 올려주시면 감사히 볼꺼 같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