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와 록도 공통점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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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옛날 록음악이 흥했던 시절,
록스타들이 온갖 개지랄을 떨며 사고를 쳐댔음에도 기획사에선 락커를 우대했다.
이유는 단 하나, 가성비 갑이였기 때문이다.
지들이 곡 써와, 지들이 개지랄 사고 치면서 홍보 알아서 해, 따로 연주 안구해 와도 지들이 멤버까지 사와,
말 그대로 사고 친거 똥만 치워주면, 자동 사냥 모드인 극한의 가성비 였다.
트로트는 의외로 성공하긴 힘들다.
분명 확고한 소비층이 있지만, 신규 진입자의 입장에선 진입 장벽이 꽤 높은 편에 속한다.
다만, 한번만 뚫으면 그 뒤론 행사만 굴리면 따로 관리비가 거의 안들어 간다.
게다가 키우는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다.
아이돌 그룹의 20분의 1 가격이 평균이다.
결국 락음악이나 트로트나 기획사 입장에선 가성비가 좋다는 거지.
록스타들이 온갖 개지랄을 떨며 사고를 쳐댔음에도 기획사에선 락커를 우대했다.
이유는 단 하나, 가성비 갑이였기 때문이다.
지들이 곡 써와, 지들이 개지랄 사고 치면서 홍보 알아서 해, 따로 연주 안구해 와도 지들이 멤버까지 사와,
말 그대로 사고 친거 똥만 치워주면, 자동 사냥 모드인 극한의 가성비 였다.
트로트는 의외로 성공하긴 힘들다.
분명 확고한 소비층이 있지만, 신규 진입자의 입장에선 진입 장벽이 꽤 높은 편에 속한다.
다만, 한번만 뚫으면 그 뒤론 행사만 굴리면 따로 관리비가 거의 안들어 간다.
게다가 키우는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다.
아이돌 그룹의 20분의 1 가격이 평균이다.
결국 락음악이나 트로트나 기획사 입장에선 가성비가 좋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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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비밀번호모르는사람님의 댓글
국내에서는 락이 안팔려서... 해외 락과 국내 트로트라면 맞는 말인듯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뭐, 국내에선 락이 안팔리니까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