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2시간했더니 기진맥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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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반잡고 갔는데 간김에 마트 들린다고 좀 더 걸었더니 2시간 넘게 찍어버리네.
더 힘들었던건 배낭에 아령 3kg 2개 물 한통 가지고 감.
아령은 공터에서 런지랑 아령 운동 가볍게 하려고 갔는데 너무 힘들어서 못함.
더구나 땀이 비오듯이 와서 물 1.5리터 한통 다비웠음. 원래 산행 후 아령 런지하고
철봉에서 풀업으로 마무리 하는게 루틴인데 몸이 안 좋은거같아서 걷기만 하고옴.
더 힘들었던건 배낭에 아령 3kg 2개 물 한통 가지고 감.
아령은 공터에서 런지랑 아령 운동 가볍게 하려고 갔는데 너무 힘들어서 못함.
더구나 땀이 비오듯이 와서 물 1.5리터 한통 다비웠음. 원래 산행 후 아령 런지하고
철봉에서 풀업으로 마무리 하는게 루틴인데 몸이 안 좋은거같아서 걷기만 하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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