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룸촌은 문란한 동물의 왕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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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변두리에 있는 공단 근처 원룸촌인데...
처음 와서 자취방 앞에 있는 미용실에 갔더니
30대 후반? 정도 된 화장 찐한 여자가 혼자 운영하면서
손님은 다 아재들 뿐이고
스몰 토킹으로 친한 척 하다가 슬쩍 엉덩이 만짐.
꼴뵈기 싫어서 다른 미용실에 갔는데
거긴 50대 넘은 뚱뚱한 아지매가 옷 대충 걸치면서 나온다.
중국집 입구 처럼 발 쳐놓은 안쪽 방은 언뜻 봐도 잡동산이 창고 수존이고, 아저씨가 아래쪽만 이불 덮고 있음
뭐 둘 다 숨길 생각도 없어보여.
지난번에 파상품 주사 맞으러 의원에 갔을 때는
동네 할줌마들이 모여서 수다 떠는데
다방 주인 언니가 70살 넘었는데 할아버지들 한테 몸 판대. 근데 돈 때문이 아니라 그냥 남자가 좋아서래. 엄머 엄머 엄머ㅋㅋ
... 이래.
실제로 이런 걸 보면 야하고 재밌는 게 아니라
존나 씨발 추잡하다 진짜...
처음 와서 자취방 앞에 있는 미용실에 갔더니
30대 후반? 정도 된 화장 찐한 여자가 혼자 운영하면서
손님은 다 아재들 뿐이고
스몰 토킹으로 친한 척 하다가 슬쩍 엉덩이 만짐.
꼴뵈기 싫어서 다른 미용실에 갔는데
거긴 50대 넘은 뚱뚱한 아지매가 옷 대충 걸치면서 나온다.
중국집 입구 처럼 발 쳐놓은 안쪽 방은 언뜻 봐도 잡동산이 창고 수존이고, 아저씨가 아래쪽만 이불 덮고 있음
뭐 둘 다 숨길 생각도 없어보여.
지난번에 파상품 주사 맞으러 의원에 갔을 때는
동네 할줌마들이 모여서 수다 떠는데
다방 주인 언니가 70살 넘었는데 할아버지들 한테 몸 판대. 근데 돈 때문이 아니라 그냥 남자가 좋아서래. 엄머 엄머 엄머ㅋㅋ
... 이래.
실제로 이런 걸 보면 야하고 재밌는 게 아니라
존나 씨발 추잡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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