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식 긴 제목은 1700년대부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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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제목은 '이세계에 내가 어쩌구저쩌구 최강 이래저래 이었던 이야기'
뭐 이런 긴 문장 형식이 많다
이유는 어그로 끌기 위해서
근데 이런 어그로성 문장 제목이 1700년대부터 있었다네?
1700년대 소설인 로빈슨 크루소 원제목이 이렇대
《조난을 당해 모든 선원이 사망하고 자신은 아메리카 대륙 오리노코강 하구 근처 무인도 해변에 표류해 스물 하고도 여덟 해 동안 홀로 살다가 마침내 기적적으로 해적선에 구출된 요크 출신 뱃사람 로빈슨 크루소가 들려주는 자신의 생애와 기이하고도 놀라운 모험 이야기》
뭐 이런 긴 문장 형식이 많다
이유는 어그로 끌기 위해서
근데 이런 어그로성 문장 제목이 1700년대부터 있었다네?
1700년대 소설인 로빈슨 크루소 원제목이 이렇대
《조난을 당해 모든 선원이 사망하고 자신은 아메리카 대륙 오리노코강 하구 근처 무인도 해변에 표류해 스물 하고도 여덟 해 동안 홀로 살다가 마침내 기적적으로 해적선에 구출된 요크 출신 뱃사람 로빈슨 크루소가 들려주는 자신의 생애와 기이하고도 놀라운 모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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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zxcxcz2님의 댓글
그냥 돌아오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