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을 이해하려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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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분의 결손이나 상실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형태의 고통과 괴로움이고 뇌기능의 문제가 아닌 장애는
당사자에겐 죽을때까지 지워지지 않는 문제이다.
이 문제를 대처하는 방식이란게 결국 자신이 사회의 일원임을
증명하기 위해 억지로 포지티브한 인격을 만들어 쓰는 것과
아니면 자신의 결손에 대한 분노를 사회에 그대로 투영하는 것
두 가지의 길이 있다.
물론, 저 둘의 적절한 조화와 타협 그리고 인정을 통해
긍정적인 형태의 발산이 가능할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 마저
어딘지 모르게 일반적인 인간의 일그러짐과는 약간 다른 방식의
변형된 비틀림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내 입장에선 같잖게 그들을 이해하느니 배려하느니 하는 소리보다는
그들을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여 어떻게든 사회에 구성원으로
행동하게 하며 사회적 규범에서 지나치게 일탈할 경우 적절한
비판과 제한을 가하는게 옳다고 본다.
형태의 고통과 괴로움이고 뇌기능의 문제가 아닌 장애는
당사자에겐 죽을때까지 지워지지 않는 문제이다.
이 문제를 대처하는 방식이란게 결국 자신이 사회의 일원임을
증명하기 위해 억지로 포지티브한 인격을 만들어 쓰는 것과
아니면 자신의 결손에 대한 분노를 사회에 그대로 투영하는 것
두 가지의 길이 있다.
물론, 저 둘의 적절한 조화와 타협 그리고 인정을 통해
긍정적인 형태의 발산이 가능할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 마저
어딘지 모르게 일반적인 인간의 일그러짐과는 약간 다른 방식의
변형된 비틀림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내 입장에선 같잖게 그들을 이해하느니 배려하느니 하는 소리보다는
그들을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여 어떻게든 사회에 구성원으로
행동하게 하며 사회적 규범에서 지나치게 일탈할 경우 적절한
비판과 제한을 가하는게 옳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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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sdzxcxcz2님의 댓글
그냥 그런가 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