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하고 인간의 공존을 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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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이게 지속가능한 공존이냐는 거다.
아니면 적어도, 지금 현상은 아니지만 지속가능한 공존의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냐는 거지.
그게 안 되면 설령 당장은 사건이 안 터져도 의미가 없다.
우리 후손 대에서 문제가 터질 테니까.
까놓고 말해 길냥이 문제 같은 것도 몇몇 피해자는 있지만
그게 현 시점의 한국 문명이 감당 못할 수준은 아니잖아?
근데 그렇다고 이걸 문제 없다고 주장하는 건 다른 얘기지.
뭐 나 살아있을 때만 문제 안 터지면 상관없다 알빠노 예아 이런 관점이면 후손이고 나발이고 의미없긴 하다만
보통은 그런 관점으로 접근하진 않잖아...?
아니면 적어도, 지금 현상은 아니지만 지속가능한 공존의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냐는 거지.
그게 안 되면 설령 당장은 사건이 안 터져도 의미가 없다.
우리 후손 대에서 문제가 터질 테니까.
까놓고 말해 길냥이 문제 같은 것도 몇몇 피해자는 있지만
그게 현 시점의 한국 문명이 감당 못할 수준은 아니잖아?
근데 그렇다고 이걸 문제 없다고 주장하는 건 다른 얘기지.
뭐 나 살아있을 때만 문제 안 터지면 상관없다 알빠노 예아 이런 관점이면 후손이고 나발이고 의미없긴 하다만
보통은 그런 관점으로 접근하진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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