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에 걸리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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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새벽에 자다가 갑자기 배가 아파서 깻다가
그리 심하게 아픈건 아니라 급똥인지 알고
장실 갔는데 나오라는 똥은 안 나오고
배가 점점 더 아파지더라고
그래서 다음에는 맹장인가 싶어서
맹장쪽을 눌러봤는데 맹장 쪽우 별로 안 아픈데
아랫배쪽은 누르니 엄청 아프더라고
일단 편의점에서 진통제 하나 사다먹어보자 싶어서
나가려고 엘베 타고 내려가는데
이때쯤 부터 점점 통증이 심해져서
허리를 펴기도 힘들정도로 통증이 심해졌었음.
그래서 편의점 진통제로 될게 아니다 싶어서
같이 있던 여친한테 응급실까지 태워 달라 하려고
다시 올라가려는데
갑자기 통증이 확올라오더니
숨 조차 못 쉬겠더라고
도저히 움직이지도 못 하겠고
숨도 제대로 안 쉬어져서
결국 여친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제대로 말도 못 하고 헉헉 대는 내 상태가 심각하다 여겼는지
여친이 119를 불러서 119타고 병원 갔었음.
가서 의사가 이것저것 하더니 요료결석 의심 된다고 의사가
일단 지금은 해줄수 있는 검사나 치로가 없다고
아침에 제대로 검사 해보자고 하면서
진통제랑 수면제 섞어서 놔주더라고
그리고 그날 응급실비랑 검사비 그리고 레이져 시술비까지해서
병윈비만 80만원 넘게 나왔...
돌이 커서 한번에 안되서
추가로 레이저 파괴술인가 먼가 하는거 6번 더 받음...
나중에 소변으로 나온 돌 중에 제일 컷던게
새끼 손톱 1/3만한게 나왔는데
이게 레이져로 부숴뜨린 조각이라는게...
그리 심하게 아픈건 아니라 급똥인지 알고
장실 갔는데 나오라는 똥은 안 나오고
배가 점점 더 아파지더라고
그래서 다음에는 맹장인가 싶어서
맹장쪽을 눌러봤는데 맹장 쪽우 별로 안 아픈데
아랫배쪽은 누르니 엄청 아프더라고
일단 편의점에서 진통제 하나 사다먹어보자 싶어서
나가려고 엘베 타고 내려가는데
이때쯤 부터 점점 통증이 심해져서
허리를 펴기도 힘들정도로 통증이 심해졌었음.
그래서 편의점 진통제로 될게 아니다 싶어서
같이 있던 여친한테 응급실까지 태워 달라 하려고
다시 올라가려는데
갑자기 통증이 확올라오더니
숨 조차 못 쉬겠더라고
도저히 움직이지도 못 하겠고
숨도 제대로 안 쉬어져서
결국 여친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제대로 말도 못 하고 헉헉 대는 내 상태가 심각하다 여겼는지
여친이 119를 불러서 119타고 병원 갔었음.
가서 의사가 이것저것 하더니 요료결석 의심 된다고 의사가
일단 지금은 해줄수 있는 검사나 치로가 없다고
아침에 제대로 검사 해보자고 하면서
진통제랑 수면제 섞어서 놔주더라고
그리고 그날 응급실비랑 검사비 그리고 레이져 시술비까지해서
병윈비만 80만원 넘게 나왔...
돌이 커서 한번에 안되서
추가로 레이저 파괴술인가 먼가 하는거 6번 더 받음...
나중에 소변으로 나온 돌 중에 제일 컷던게
새끼 손톱 1/3만한게 나왔는데
이게 레이져로 부숴뜨린 조각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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