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경찰서 실종담당 짭쌔 씹쌔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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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신고가 경찰에 의해 허위로 종료된 뒤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37)씨에 대해 가족이 지난달 2차 신고를 하는 과정에서도 미온적인 경찰 대응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은 1시간여 만에 제주경찰청으로 이첩됐지만 전면적인 수색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서울 노원경찰서 설명을 24일 들어보면, 장씨의 사촌동생 ㄱ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3시50분께 노원서를 찾아 실종신고를 했다. 노원서는 같은 날 오후 4시16분 실종신고 내용을
전산에 입력한 뒤 오후 5시3분 제주경찰청으로 사건을 이첩했다. 당시 노원서는 장씨에 대한 실종신고가 이뤄진 뒤 제주서부경찰서에서
‘장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이유로 사건을 종결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실종 신고를 접수한 담당자가 ㄱ씨에게 “다 큰 성인인데 단순 가출 아니냐”, “직계도 아닌데 친척 언니를 신고하러 왔느냐”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아직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은 게 좋은 소식이다. 안 좋은 일이 일어난 거면 진작 발견됐을 것”이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노원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이미 종결된 사건이어서 신고하는 진위가 어떻게 되는지, 신변의 위험성 등을 판단하는 과정에서 그런 질문을 한 것인데 오해를 일으킨 것 같다”고 했다.
자기할일 열심히 묵묵히 하는 경찰들도 많다
하지만 지일 많다고 민원인들 한테 틱틱 거리고 뭐하나 조심스럽게 물어보면
이건 조롱인듯 조롱아닌 말투로 개무시하는 짭새도 생각보다 엄청 많다.
실종담당 저새끼 평소에도 절박한 피해자 가족들 전화와도 졸라 툴툴 거렸을꺼야
짭쌔 툴툴 거릴때는 경찰서 청문감사실 같은 같은편한테 연락하지 말고
인권위에 민원넣으면 바로 다시 연락온다
연락와서 졸라 친철한 목소리로 인권위 민원 취소좀 해달라고 싹싹 빈다.
인권위 민원 인사카드에 남아 있으면 승진에 졸라 불리함.
이러니 내가 경찰을 짜바리 라고 부루잖아
씨발
사건은 1시간여 만에 제주경찰청으로 이첩됐지만 전면적인 수색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서울 노원경찰서 설명을 24일 들어보면, 장씨의 사촌동생 ㄱ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3시50분께 노원서를 찾아 실종신고를 했다. 노원서는 같은 날 오후 4시16분 실종신고 내용을
전산에 입력한 뒤 오후 5시3분 제주경찰청으로 사건을 이첩했다. 당시 노원서는 장씨에 대한 실종신고가 이뤄진 뒤 제주서부경찰서에서
‘장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이유로 사건을 종결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실종 신고를 접수한 담당자가 ㄱ씨에게 “다 큰 성인인데 단순 가출 아니냐”, “직계도 아닌데 친척 언니를 신고하러 왔느냐”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아직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은 게 좋은 소식이다. 안 좋은 일이 일어난 거면 진작 발견됐을 것”이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노원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이미 종결된 사건이어서 신고하는 진위가 어떻게 되는지, 신변의 위험성 등을 판단하는 과정에서 그런 질문을 한 것인데 오해를 일으킨 것 같다”고 했다.
자기할일 열심히 묵묵히 하는 경찰들도 많다
하지만 지일 많다고 민원인들 한테 틱틱 거리고 뭐하나 조심스럽게 물어보면
이건 조롱인듯 조롱아닌 말투로 개무시하는 짭새도 생각보다 엄청 많다.
실종담당 저새끼 평소에도 절박한 피해자 가족들 전화와도 졸라 툴툴 거렸을꺼야
짭쌔 툴툴 거릴때는 경찰서 청문감사실 같은 같은편한테 연락하지 말고
인권위에 민원넣으면 바로 다시 연락온다
연락와서 졸라 친철한 목소리로 인권위 민원 취소좀 해달라고 싹싹 빈다.
인권위 민원 인사카드에 남아 있으면 승진에 졸라 불리함.
이러니 내가 경찰을 짜바리 라고 부루잖아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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