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지충이냐? 고민상담 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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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나는 남동생이 있는데, 남동생이 내 기준에서는 좀 싸가지? 없는 부분이
남 이야기를 할때 호칭이 이름 석자를 그대로 이야기를 하거느? 누구누구 땡땡이 이런식으로.
심지어 나이가 많은 사람이라도... 학력도 좋은 놈이 이러니까, 짜식 인성 터진거 보소.. 하는데,
신기한게 내 동생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술 모임이나 스몰토크를 하다가 어떤 타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이름 석자를 그대로 호칭해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임.
그 이야기 대상이 사회적 위치 있거나 나이가 많더라도. 공인은 아니고.
나같은 경우 타인을 이야기 할때 이름 석자로 호칭할때는 예를 들어 나를 못되게 구는 직장 상사여서 미운 상태이거나
(이럴때는 사실 이름 석자보다는 그새끼로 부르지만)
혹은 연예인이나 정치인같은 공인같은 경우인데...
사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면 될걸 극T라서 그런 항상 의문을 품어왔음.
뭐라 해야하지? 이름 석자를 내뱉으면서 이야기를 할때 네가 느낀 바로는 그 사람의 대한 존중이 1도 안느껴진다고 할까?
이 심리가 뭘까? 오히려 내가 이상한걸까? 너무 유교맨인걸까?
남 이야기를 할때 호칭이 이름 석자를 그대로 이야기를 하거느? 누구누구 땡땡이 이런식으로.
심지어 나이가 많은 사람이라도... 학력도 좋은 놈이 이러니까, 짜식 인성 터진거 보소.. 하는데,
신기한게 내 동생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술 모임이나 스몰토크를 하다가 어떤 타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이름 석자를 그대로 호칭해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임.
그 이야기 대상이 사회적 위치 있거나 나이가 많더라도. 공인은 아니고.
나같은 경우 타인을 이야기 할때 이름 석자로 호칭할때는 예를 들어 나를 못되게 구는 직장 상사여서 미운 상태이거나
(이럴때는 사실 이름 석자보다는 그새끼로 부르지만)
혹은 연예인이나 정치인같은 공인같은 경우인데...
사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면 될걸 극T라서 그런 항상 의문을 품어왔음.
뭐라 해야하지? 이름 석자를 내뱉으면서 이야기를 할때 네가 느낀 바로는 그 사람의 대한 존중이 1도 안느껴진다고 할까?
이 심리가 뭘까? 오히려 내가 이상한걸까? 너무 유교맨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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