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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야설 -비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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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굴지의 대기업 기획이사 권진우는 새로 채용할 경력직 비서(과장급)의 이력서를 넘겨보고 있었다.

SKY대는 물론 이대,숙대등 학력도 빵빵하고 경력도 화려한 이력서들이었다.

한때는 그런 재원들... 머리에 든거 많고 와꾸도 훌룡한 커리어우먼을 따먹는 재미가 있었지만 이내 지겨워졌다.

씨발 좃나 이쁜년들이 대가리에 든것도 많은가보네

혼자 중얼중얼 거리다 특이한 이력서를 발견했다.


이름 김민희
나이 25세
학력 XX예술대학 현대무용학과 졸업
경력 피팅모델 2년


머야 이년은 비서가 회사 입구 인포메이션에서 인사나 하는걸줄 아나?

전혀 비서업무에 지원할만한 경력이 아님에 치워버릴까 하다 첨부된 사진을 보고 생각을 바꿨다.

171Cm 51Kg 34-24-37 의 신체사이즈가 말해주듯 사진속의 그녀의 몸매는 눈부셨다.

아 씨발 이년 골반이랑 엉덩이봐라




- 김민희씨 들어가세요

안내하시는 분을 따라 열리는 문으로 앉아있는 남자를 힐끗보며 그녀는 숨을 크게 쉬었다.

민희는 모델업계의 텃세와 지저분한 유혹들을 보며 차라리 재벌2세 스폰서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중 우연히 한 대기업의 비서채용공고를 보았고

2억이 넘는 연봉과 각종 복리후생을 보며 까지꺼 비서면 뭐 인사잘하고 커피잘타면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사실 그냥 별 기대없이 지원했는데....

지금 면접을 보러와있다.



문이 닫히고 앞의 남자와 마주앉았다.

별기대 없었는게 갑자기 떨리기 시작한다.

대기하며 물어보니 나 외의 면접자는 없다고 했다.

그럼 뭔가? 이거 이러다 진짜 채용되는거 아닌가?

기대는 욕심으로 바뀌었고 점점 꼭 채용됐으면 싶은 생각에 떨려온다.


"김민희씨 이력이 독특하시네요?"

"무용하다 픽업되서 모델일을 했는데 텃세도 심하고..."

"심하고 뭐요? 말을 하다말면 안되지요."

"그쪽이 좀 지저분해서요. 부모님 보시기도 그렇고 나도 대기업다니면 좋겠다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지저분이라... 여기가 더할지도 모르지만 뭐 어쨌든 김민희씨"

"네"

"일어서서 공손히 인사해보세요"

피팅모델일을 한 민희는 이런것만큼은 자신있었다.

냉큼 일어나 두발끔치를 모으고 무릅을 붙인채 양손을 단전부근에서 조심스레 포갠후

90도에 가깝게 허리와 머리를 숙였다.

무용전공답게 몸은 유연하였으며 34-24-37에 빛나는 몸매답게 그 모습은 매우 아름다웠다.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자 그대로 멈추세요"

"...."

민희는 허리를 숙인채로 멈춰졌다.

앞의 남자가 일어나는 소리가 들렸고 몇발자국 움직이는 소리도 들렸다.

그러나 민희는 움직일수가 없었다.

분명히 앞의 남자는 내 주위를 돌며 내 몸을 쳐다보고 있는게 틀림없지만

그래서 굉장히 수치스럽고 모욕적이지만

이것은 분명 성추행,성희롱임이 분명하지만

민희는 아까부터 자꾸 채용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고 지금 화를 내거나 반항을 한다면

채용되지 않을게 확실할것이다.


"음.... 지금껏 내가 본 비서중에 라인은 최고군요 김민희씨"

"네 감사합니다 이사님"

여전히 허리를 숙인채 등뒤의 남자의 칭찬에 대답을 했다.

이 성희롱에 가까운 질문에 대답을 하고 아니 감사해하는 이상황

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지 못하는 자신이 한심하면서도 이 이상을 요구했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욕심과 수치와 걱정이 동시에 민희의 머리속을 괴롭혔다.



"이제 앉으세요 김민희씨"

"네"

"제가 김민희씨를 지칭하며 앉으라 했는데 대답이 짧군요"

"아... 죄송합니다 이사님"

"이래서 채용되봐야 날 제대로 보좌할수 있겠습니까?"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고치겠습니다"

"날 보좌하려면 우선 내 기분을 잘 살펴야하는데 실망스럽네요"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가지고 되겠어요? 경력도 일천한데... 과장급대우도 과분해보이고"

"...."

민희는 점점 좌절감이 밀려왔다.

아... 역시 안되는구나.

대기업비서가 나같은 애한테 어울리지 않는구나 하며 체념하기에 이르렀다.

"뭐 그렇다고 아주 안되는건 아니고 내가 좀 힘들어도 시간을 가지고 교육시킬수도 있는거니까?"

"네? 정말요? 뭐든지 시키는데로 하겠습니다"

민희는 너무 기뻐 자기도 모르게 말을 내뱉곤 민망함이 밀려웠다.

시키는데로 다 하겠다니...

"뭐.. 그건 두고 보면 알겠고, 김민희씨 과장급대우 비서가 어느정도의 위치인줄 알아요?"

".... 죄송합니다. 솔직히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우리회사 복리후생이야 최고이고 이 연봉에 무상제공되는 차와 주택을 합치면 어마어마하지요"

"네 저에겐 과분한 대접이라 이 자리에 있는것도 감사할뿐입니다"

"왜 제가 그런 큰 자리에 경력도 일천한 무용전공한 전직 모델 김민희씨를 부른줄 아세요?"

"글쎄요..."

"후....."

비웃음이 섞인 표정으로 민희를 보았다.

한참... 30초? 1분... 꽤 긴 시간이 지났다.

"김민희씨가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특히 엉덩이 빵빵해서 맛있을꺼 같아서 불렀어요"

민희는 멍해진 머리속엔 어떤 생각도 들지 않았다.

지금 저 남자가 뭐라고 하는건지? 빵이 맛있을꺼 같다고?

내 엉덩이가 빵이라고?

뭐지?

"능력안되는 모델을 비서로 채용하려고 했을땐... 몸 팔 각오는 하고 온거 아닌가?"

"...."

아무 대답도 할수 없었다.

솔직히 생각하지 않은건 아니다.

대기업 비서를 지원한것도 능력있는 분의 스폰이 되고 싶어서기도 했으니...

그러나 이렇게 면접자리에서 대놓고 노골적으로 말할줄은 몰랐다.

욕심과 치욕사이에서 민희는 거절할 타이밍조차 잡지 못하고 그렇게 질문들은 쏟아졌다.



"난 말이야. 회사에 물받이 하나 있어야 일도 잘되고 그래요 김민희씨"

저런 상스러운 말을 표정하나 변하지 않고 담담하게 말하며 내게 걸어왔다.

숨이 멈을듯이 긴장되고 떨렸다.

내 심장소리가 점점 내 가슴을 조여온다.

이런 내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저 남자가 손을 올려 내 어깨를 감싸안았다.

"김민희씨 업무는 내 좃물받이입니다. 1분의 시간을 드리죠. 1분후에 그자리에 그대로 앉아있다면 채용하죠"



아.... 좃물받이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모욕적이다.

그런데 더 참기힘든건 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겠단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기업... 부모님... 돈... 사회적지휘... 그것을 위해 희생해야할것...

그 희생이 좃물받이...

그런데 이 좃물받이란 단어가 주는 자극이 민희를 더욱 혼란스럽게 한다.

어쩌면 난 비단 욕심때문에 희생하는게 아닐지도 모른다.

왜냐면 내 보지에서 물이 줄줄흐르는게 느껴지니까.



"1분이 지났습니다 김민희씨. 이제부터 니년을 내 좃물받이로 채용한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갑자기 내 머리를 잡는다.

"모델년아 자지 꺼내서 빨아"

머리채를 휘어잡힌채 그와 눈이 마주치자 그가 내게 요구했다.

잠깐의 망설임... 그러나 그의 눈빛앞에 난 원래 이러기 위해 태어난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 눈빛을 난 거부할수 없었고 어쩌면 거부하기 싫은건지도 모른다.

벨트를 풀고 자크를 내리고 손으로 자지를 꺼내 입에 물었다.

자지를 입속에 몇번 들락거리자 그가 또 말하기 시작한다.

"비서년은 자지를 잘 빨아야돼. 그게 니 일이니까"

"..."

"감히 비서년이 대답이 없네?"

"네? 죄송합니다."

"죄송할짓 하지마 쳐맞기 전에..."

"네 이사님"

"너같이 좃나게 이쁜년은 우선 얼굴을 조져놔야돼. 어서어서 입보지에 쑤셔너. 개걸스럽게"

"네 이사님"

나의 얼굴과 몸매는 항상 남자들의 동경의 대상이었다.

권민중을 닮은 얼굴은 항상 도도하고 매서운 인상이라 남자들도 쉽게 다가오지 못했다.

길을 걸어다니면 여기저기서 날 쳐다보는 시선을 즐기며 남자들을 좀 우습게 보기도 한 나인데.....

이런 내가 지금 굴욕스럽게 의자에 앉은채 머리채를 잡혀 허리를 숙여 스스로 자지를 꺼내 빨고 있다.

이 치욕스럽고 모욕스러운 상황에 왜 내 보짓물은 홍수나서 흐를까

그것이 알려질까봐 조마조마하며 그 긴장이 더 큰 자극을 주고 있다.

이런 걱정을 하며 자지를 입속에 들락거리고 있는데 그가 머리채에 힘을줘 날 일으켜 세웠다.



"김민희씨 입보지 쓸만해. 밑에 개보지도 먹을만 한가?"

".......... 네"

"네? 네라고? 하하하하 이년 이거 완전 걸레네"

"아닙니다 그건"

"모델년들은 왠래 지보지 먹을만하다고 자랑하나? 하하하"

부끄럽다. 그리고 걱정된다. 홍수난 내 보지를 곧... 지금 그에게 보일꺼 같다.

"김민희씨 비서년 업무가 뭐라고?"

헉... 저 질문에 대답을 해야한다.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그... 몸..."

"마지막으로 알려줄께요 김민희씨. 비서년은 몸 팔러 나오는거에요. 보지벌리고 좃빨고 빨통대주고"

"...... 네"

"김민희씨 비서년 업무가 뭐라구요?"

"몸파는겁니다"

아... 죽을거 같다.

내 입으로 내가 몸팔러 취직한다고 말해버렸다.

그럴수록 보지물은 홍수차원을 넘어 폭포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몸 팔러와서 어떤 일을 해야 합니까? 비서년 김민희씨"

"제 보지를 벌리고 자지를 빨고 빨통을 대줍니다"

"그런데 지금 보지 안벌리고 뭐합니까?"

".... 여기서 어떻게?"

"어떻게? 이런 씨발 좃물받이가 장소를 가려?"

"... 죄송합니다. 어디서 벌립니까?"

"그냥 서서 팬티 버리고(오타아님) 벌려 보지년아"

그 남자는 큰 소리로 명령했고 놀란 민희는 팬티를 벗다 구두한짝이 벗겨지며 쓰려졌고

그 모습을 본 남자는 한심한듯 비웃으며 말했다.

"보지 쑤셔질 생각에 너무 좋아 허둥대다 넘어지는거 봐라 이년 하하하하"

그렇게 쓰러진 민희의 두다리를 양쪽으로 벌렸다.

"아까부터 허벅지를 비비꼬더니... 이 모델년 보지 꼬라지 보게. 쑤셔지고 싶어 안달난년이네 이년"

"...."

민희는 이제 부끄러움을 넘어 눈물이 날꺼 같았다.

드디어 보여져버렸다.

원래부터 민감한 민희는 가벼운 클리토리스 터치만으로도 보지가 흠뻑 젖는다.

가슴... 특히 젖꼭지가 성감대로 젖꼭지가 만져지는것 으로도 흥분하고 빨리기라도 하며 자지러질듯 황홀하다.

이런 음란한 몸 때문에 자괴감이 들때도 있었지만 뭐 누구에게 보일게 아니니 큰 걱정은 없었다.

그런데 지금... 별 터치도 없이 이 상황과 몇마디만으로 보짓물이 질질 흐르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이제 보여지기 까지 했고 아마도....

그는 그것을 더욱 부끄럽게 할것이다.

이 치욕스러움이 점점 기대가 되고 흥분이 되는건 왜일까?

회사의 한 이사룸에서

누가 들어올지, 볼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서

보지만 더 좋을수 있다면 상관없다는 생각이 점점 민희의 머리속을 지배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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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는 간절한 눈빛을 남자에게 보냈다.


클리토리스를 빨아주세요

자지를 넣어주세요

보지가 기분좋아지게 해주세요


하지만 남자는 둔한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그런 민희를 비웃기만 했다.


다리를 180도로 벌리며 입을 벌려 탄성을 내뱉었다.


"우리 모델년 무용했다더니 보지 잘 벌릴라고 무용했나보네 ㅎㅎ"


아 부끄럽다.


10년이 넘는 무용은 고단했고 힘들었지만 나름 보람도 많았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이렇게 짓밟히며 희롱이 대상이 되다.


"보지는 마음껏 쑤셔지려고 물이 이빠이 나와 계시고 ㅎㅎ"


사실이 그랬다.


보지가 잘 쑤셔지라고, 보지구멍을 들락거림에 불편이 없으라고 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다.


"모델년들은 원래 이렇게 보여지기만 해도 보지가 벌렁거니나 김민희씨?"


".... 그건 저도 잘..."


"나 다른 모델들은 모르겠는데 일단 김민희씨는 그렇다는건가?"


"... 그것도 잘"


내 대답을 들은 그 남자는 갑자기 차갑게 이상이 굳었다.


갑자기 내가 큰 잘못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대답하지 않아서일까?


그냥 그렇다고 대답했어야 했을까?


이런 반성과 두려움이 몰려왔다.


"비서년은 항상 내 물음에 솔직해야하고 내 기분을 살펴가며 대가리 굴려서 말해야 됩니다."


아... 또 저 존대말이다.


저 남자의 저 존대말은 묘한 압박을 주고 그 압박보다 더 큰 자극을 준다.


난 지금 가랑이가 180도로 벌려진채 지적을 당하고 있다.


솔직하게 보지가 쑤셔지고 싶다고 말하지 않아서 혼나고 있는것이다.


민희는 마음속으로 다음에는 꼭 솔직하게 대답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민희씨 일어서세요"


"네 이사님"


벌려졌던 가랑이를 모으고 벗겨진 구두를 신고 일어섰다.


"모델년들은 다 김민희씨처럼 희롱당하고 수치당하면 보짓물이 홍수납니까?"


"직접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사님"


"그럼 김민희씨는 희롱당하고 수치당하면 보짓물이 홍수납니까?"


"...네 이사님"


"보짓물을 왜 질질 싼다고 생각하십니까?"


".... 그건... 보지가 쑤셔지고 싶어서입니다."


"역시 그런거겠죠? 보지구녕을 자지가 들락거리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보짓물을 발라놓는거겠죠?"


"네 그렇습니다 이사님"


민희는 마음속으로 안도했다.


나름 솔직하게 대답했고 남자의 표정도 많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그럼 지금 무용을 전공한 전직 모델인 몸파는 비서년 김민희씨는 보지가 쑤셔지고 싶습니까?"


"네...그런거 같습니다 이사님"


"이런 암캐년이 쑤셔지고 싶으면 부탁을 하고 사정을 해야지. 뭐 그런거 같다고?"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내 뺨을 후려쳤다.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었고 또 뭔가 잘못했다는 생각에 걱정이 되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죄송합니다 이사님"


사과를 하는데 눈물이 흘렀다.


따귀를 맞아서 아파 그런건지, 눈물을 흘리면 용서받을것 같아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럼 부탁해봐"


"넣어주세요 이사님"


"암캐년이 바른말 고운말 쓰고 싶으신가 보네? 쳐 맞아야 신분에 맞는 언어를 쓰려나?"


"... 보지가 이사님 자지로 쑤셔지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싫어 비서년아. 내가 니 종이냐 쑤셔달라면 쑤셔주게"


날 약올리듯 썩은미소(?)를 지으며 검지와 중지로 눈 위 이마를 툭툭 치며 말했다.


"몸매 좀 감상하게 한바퀴 돌아보세요 김민희씨"


"네 이사님"


민희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막 어떻게 되든지 일단 보지가 기분좋아지고 싶었는데 말이다.


그런 생각이 머리를 스치니 갑자기 부끄러움이 몰려왔다.


부끄러움이 몰려오니 또 보지물이 흘렀다.


허벅지를 타고 흐르지는 않을까?그렇다면 그는 얼마나 날 비웃을까?


한번더 정중하게 보지를 쑤셔달라고 부탁해볼까?


아니 내 처지에 맞게 음탕하고 요염하게 부탁을 해야할까?


그런 갈등을 하며 머뭇머뭇거리는데 그가 또 내 머리채를 잡고 그의 책상까지 날 끌고갔다.


"암캐년들은 꼭 인격적으로 대우해주고 존대해주면 말귀를 못알아듣는다 말이야 피곤하게"


"으윽.... 죄송합니다 이사님"


"그대로 서서 책상 집어"


민희는 책상을 집고 학교다닐때 체벌받는 자세를 취했다.


자세때문인지 그는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가볍게 때리며 말했다.


"와우 이 년 엉덩이 봐라. 몇인치라고 너 엉덩이?"


"37인치입니다"


"뒤치기할때 떡감 죽이겠는데? 오훗... 골반라인도 예술이고... 이년 이거 완전 뒤치기용이네?"


".... 네"


"대답 간편해서 좋네. 넌 간편해서 좋고... 난 그런 넌 때릴수 있어 좋고"


말이 끝나기도 전에 이미 그는 내 엉덩이를 때리고 있었다.


왼쪽 엉덩이 두대


오른쪽 엉덩이 세대


골반부근 두대


그러다 갑자기 보지를 만졌다.


"암캐년 아니랄까봐 쳐 맞으면서도 질질 싸는구나. 구제불능이네 김민희씨는?"


"흐윽... 죄...송..합.."


"죄송할거 머있냐? 보지벌리는게 업무인 비서년이... "

"일하다 몇대 때리면 보지쑤셔질 준비 완료니 나야 뭐 간편하게 좋지 하하하하"


아 정말 머리속이 어떻게 될꺼만 같다.


차라리 그냥 쑤셔주던가. 그는 왜 자꾸 날 흥분만 시키고 해줄듯말듯 하는걸까?


내가 애원해주길 바라는건가?


해볼까?


창피한데... 수치스러운데?


그래도 뭔가 이대로는 견딜수가 없었다.


"이사님 제발 발정난 제 보지 좀 자지로 쑤셔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응 안돼"


이제 정말 눈물이 나올꺼만 같다.


원망스럽기도 하고... 짜증이 나려고도 한다.


"비서년은 내가 원할때 내가 원하는 일만 하는거야. 알았어?"


"아..... "


대답을 해야한다는 것도 잊은채 정말 큰 깨닳음을 얻은양 난 감탄하고 말았다.


왜냐면 난 그의 대답이 정말 합리적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니 어떻게 비서가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할수 있단 말인가?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정말 죄송합니다 본분을 망각해서"


"죄송할짓 하지 말랬는데 자꾸 하네. 쳐 맞고 질질 싸고 싶어서 그런가?"


"아... 아닙니다. 주의하겠습니다"


"됐고. 빨통 주므르게 웃통 까"


"네? 아 네"


민희는 흰색 브라우스의 단추를 풀고 팔을 뒤로 돌려 브레이지어후크를 푼후 위로 들어올렸다.


그런데 그는 팔짱을 낀채 만질생각을 하지 않았다.


왜일까?


내가 또 뭘 잘못했을까?


브라우스와 브레이지어를 벗지 않아서 그럴까?


"벗을까요 이사님?"


"아니"


"그런데 왜......?"


"빨통을 이용해달라고 부탁해야지 비서년아"


부탁이라고?


빨통을 이용한다고?


어떻게 말해야 지금까지의 실수를 만회할수 있을까


잠시 고민하다 최대한 음탕하게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사님 비서년 빨통을 마음껏 주므르며 가지고 놀아주세요"


"그건 명령이잖아"


"이사님 비서년 빨통을 가지고 노실수 있도록 준비됐습니다."


"어 그래 그럼 한번 주물러 볼까."


"네... 감사합니다"


민희는 또다시 안도와 기쁜맘이 들었다.


다행이다...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는 찰라 그가 내 성감대인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잡았다.


"핫.... 으..."


"이년이 빨통 가지고 노는데 왠 잡소리를 내?"


"윽.... 헛... 죄송..합..."


"어쭈 또 보지가 벌렁거리나보지? 빨통이용하는데 왜 보지가 벌렁이고 그래 개보지년아"


"아흑... 그게...."


"무슨컵이야?"


"B컵입니다"


컵도 컵이지만 그 탄력이 아주 좋았다.


손으로 움켜지면 터지듯 팽창했고 그럴수록 민희는 더욱 흥분했다.


"이거 빨리면 아주 발광을 하겠구만"


그는 갑자기 꼭지를 잡던 손을 놓으면 한손으로 보지를 쑤셨고 입으로 꼭지를 핧아댔다.


"아흑... 안돼요... 이상해져요 이상님"


"빨통 빠는데 왜 이상해져. 빠는통이라서 빨통인데?"


"네? 빠는통요?"


그는 또 비웃으며 가슴을 따귀때리듯 약하게 툭툭쳤다.


그러다 꼭지를 비틀기도 하고 소리내어 꼭지를 쪽쪽 빨기도 하고 두가지를 동시에 하기도 했다.


나는 점점 자지러지듯 신음했고 좋아요 좋아요를 연발했다.


그러자 그는 한심하다는듯 나를 보며 말했다.


"이거이거 용도가 빠는거야. 빠는거외엔 쓸때가 없잖아? 그래 안그래?"


"그... 그렇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아주 쎄게 가슴을 때리며 말했다.


"이년 빨통도 쓸만하네. 김민희씨는 뒤치기용이자 빨통년이네?"


"윽... 네...네.. 그렇습니다"


"김민희씨는 뭐라고요?"


"네 저는 뒤치기용이자 빨통년입니다."


"보지는?"


"쑤셔지고 싶습니다"


"아니 희망사항 말고 니 보지는 뭐냐고"


"제 보지는...."


뜸을 들이며 또 생각했다.


어떻게 답해야할까? 어떻게 해야 아까처럼 혼나지 않을까?


"제 보지는 쳐맞으면 질질싸는 뒤치기용 개보지입니다"


"그럼 한번 쳐맞으며 질질싸대는 개보지 이용해볼까? "


"네 이사님 감사합니다"


감사하단다.


내가 지금 그렇게 말했다.


부끄럽지만 그것은 진심이었고 그것을 넘어 간절했다.


질문에 대답을 잘해 드디어 이 간절함을 이룰수 있는 것이다.


"뒤치기자세잡아"


"네 이사님"


"이게 니 기본자세야. 앞으로 내가 언제 어디서든 기본자세 하면 바로 이자세를 잡는거야"


"네 이사님"


"그럼 키큰 모델년 뒤로 세워놓고 좃나게 큰 엉덩이 때리면서 자지를 니 보지속으로 들락거릴테니까"


"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 허윽.... 너무 쎄요 이사님"


"응"


헉... 응이라니.


너무 쎄다는 말에 어떻게 저런 반응을 ㅜㅜ


"너 같은 년은 그냥 쑤셔지는데로, 쎄면 쎈데로 그냥 쳐맞으면서 질질 싸기나 하면 돼. 선택권이 없어"


"으흣.... 네에 이사님 죄송합니다...아......흥...."


"니 말대로 보지가 쫄깃하고 아주 맛있네. 회사에서 짬내서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아흑... 감.......사.... 어떻게....좋아요...."


"그거야 뭐.. 좋든가 말든가.. 그건 니 사정이고 넌 대주는게 니 임무니까 내 자지가 좋을수 있게 최선을 다해"


"아흥.... 네..... 만족스럽게 이용하세요 이사님... 헉....아학"




그렇게 그는 민희를 보지를 이용했다.


한참을 쑤시다 머리채를 잡아 무릅꿇혀 입보지를 이용하기도 했고


갑자기 빨통을 움켜잡으며 키스를 하기도 했다.


개처럼 엎드리게 한후 엉덩이를 치켜올린후 한껏 올라간 엉덩이 사이에 자지를 쑤셔박기도 했고


유연한 민희의 몸을 이용해 무릅을 굽히지 않은채 땅을 짚게한채 쑤셔박기도 했다.


그런채로 앞으로 밀며 민희가 네발(?)로 걸어가게 하며 쑤시기도 했고


쇼파에 눕힌후 민희의 손으로 양발목을 잡게한채 빨통을 잡고 쑤시고도 했고


때론 꼭지를 잡아당기며 쑤시고도 했다.


그렇게 한참을 이용하다 정액을 분출했다.


보지속에 잔뜩 싸질러진 그 남자의 정액... 그것이 뿌려질때 이미 민희는 눈이 풀려있었다.


두세번의 사정을 했고 수도없는 오르가즘을 느꼈다.


정신이 몽롱하고 또 이렇게 될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수 있을꺼 같았다.


시간이 조금 흘렀고 민희도 점점 정신이 돌아왔다.


"난 이용만 할뿐이야. 처리는 알아서 해. 사후피임을 하든... ㅎㅎ"


그는 그렇게 무책임한 말을 하며 나를 꼭 안아주었다.


이 교차되는 감정....


원망,포근함


이 남자는 나에게 병을 주고 약을 주었다.


끊을수 없는 약을...







-----------------



민희가 출근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그동안 비서업무를 익혔다.



물론 이사님에게 비서란 이사님의 기분과 이사님의 자지님를 좋게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고



또 때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이용하고 계신다.



이사님은 철저히 나를 짓밟고 유린하며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하시기때문에 말한마디에도 조심해야한다.



그래서 이사님이 출근하시면 바닥에 무릅꿇고 머리를 바닥에 대어 인사를 해야한다.



그럴때면 이사님은 구두발로 내 머리를 짓밟으며 오늘도 보지대주려고 출근했냐며 비웃곤 하신다.



"너 같은 년은 좃질할때 빼곤 쓸모가 없어. 쓰레기같은 년아"



저런 모욕적인 말을 들으면 난 당연히 이사님께 사죄를 해야한다.



3일이 지나도록 사죄를 하지 않고 감사를 해서 숱하게 따귀를 맞았다.



"좃질할때밖에 쓸모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이사님"



매일 감사를 해대서 따귀를 맞다 이렇게 사죄를 한이후론 맞지 않았다.







이사님은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을때 마다 나를 방으로 불러 스트레스를 푸셨다.



내가 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갑자기 욕을 해대기도 하셨고



내 머리채를 잡고 온 방안을 질질 끌고 다니시기도 하셨고



쇼파에 나를 묶어놓고 보지와 후장에 딜도를 꽂고 발로 온몸을 짓누르며 업무전화를 하기도 하셨고



업무보고를 받으며 나를 책상밑에 꾸겨넣은후 자지를 빨게도 하셨는데



그럴때면 꼭 보고를 하러온 직원에게 내 험담을 하셨다.



새로온 비서가 대가리가 비었다는둥



옷입고 다니는거며 하는 짓거리가 매일 클럽이나 다니는 빠순이 같다는둥



저런 여자애들은 몸밖에 내세울게 없어서 쓸모가 별로 없다는둥



그렇게 내게 자지를 물려놓고 결제받으러 온 직원에게 내 험담을 할때면 이사님의 자지는 더 부풀어 올랐다.



그렇게 이사님이 내 험담을 해댈때마다 직원들의 반응은 모두 달랐다.



대부분 우물쭈물하며 제대로 대답도 못했고 겨우 "네"네"거리며 동의하는게 전부지만



유대리라 불렸던 한 직원만이 이사님 말에 맞장구 치며 날 욕했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사님. 김과장님 얘기해 보면 대가리 진짜 비어서 몸이나 팔고 살아야할거 같은데 ㅎㅎ"



"운좋게 이사님이 거둬주셔서 그나마 여기 나와서 커피나 타고 있는거 같아요"



나는 입에 이사님 자지를 물고 저런 모욕적인 얘기를 듣고 있어야 했다.



평소엔 이사님의 낙하산으로 들어온 내게 잘보이겠다며 과장님 과장님 하며 온갖 아부를 하던 유대리였는데



딱봐도 키작고 못생긴 윗사람에게 아부나 해대는 찌질이가 나를 저렇게 말하다니



물론 유대리도 첨엔 우물쭈물하며 당황해했지만 몇일째 이사님이 날 모욕해대니 이제 용기가 났나보다.









"오 자네도 저년을 그렇게 생각하나?"



이사님은 여지껏 그래도 욕은 하지 않았는데 유대리가 저런 반응을 보이자 날 본격적으로 욕하기 시작했다.



"유대리 내가 저년 면접볼때 얼마나 웃겼는지 몰라. 얘기해줄까?"



헉... 면접때의 일을 ㅜㅜ



"네.. 이사님 정말 궁금합니다."



이사님은 면접때 날 희롱하고 유린한 이야기를 유대리에게 들려줬다.



내가 이사님의 좃물받이를 하기위해 입사를 결정한 이야기며



내 업무가 좃빨고 보지벌리고 빨통대주는거며



보지만 쑤셔지면 씹물을 질질 싸대는 개보지라고 말하셨다.



"역시 김과자님이 그런 년이었군요. 부럽습니다 이사님 좃나게 큰 엉덩이 사이로 좃질하신다니"



"하하... 사실 지금도 내 자지에 대가리 쳐박고 좃물 뽑아내는 중이야"



"지... 지금 말입니까 이사님?"



이사님은 자지님을 빨고 있는 내 머리채를 잡은채 일어나셧고



나는 이사님의 자지님을 입에 문채 책상에서 나올수밖에 없었다.



너무 챙피해서 고개를 들수 없었지만 이사님은 내게 그런 자유를 허용하지 않았다.



이사님의 자지님을 입에 문채 유대리를 쳐다보라고 명령하셨고 나는 그렇게 했다.



그때의 유대리의 눈빛... 맛있는 소고기가 잘익어가는 것을 보는 그런 눈빛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와우... 김과장님 회사에 자지나 빨려고 출근하시는게 맞군요?"



아... 이 치욕.... 회사에서 내 몸을 대주는것 외엔 할것없는 나에대해 유대리가 알아버렸다.



유대리의 눈을 보며 이사님의 자지를 빨다는건 너무 치욕스러운 일인데 큰일이다.



내 보지는 왜 씹물을 질질 흘리고 있는 것일까?



몇일뿐이지만 내게 무슨 정보라도 들을까 아부나 해대는 저 쩌질한 유대리놈이 날 얼마나 하찮게 볼까?



아마도 분명 이사님은 날 저 유대리에게도 돌릴것이다.



저 찌절한 놈의 자지를 빨아야 할테고 저놈은 또 날 창녀대하듯 하며 내 보지를 쑤셔댈꺼다.



능력있고 번듯한 훈남 이사님이라면 몰라도... 저런놈에게 유린당할것을 생각하니....



보지가 벌렁거리며 보지가 쑤셔지기 좋으라고 보짓물을 흘리고 있다.



희롱당하고 모욕당하고 유린당하는 것보다



그러면서 흥분하고 보지나 벌렁이고 있는 이 모습을 들킬까봐 불안하고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불안하고 초조해지니 내 보지는 더욱 미쳐가는것 같았다.



무릅꿇고 자지를 입에 문채 한손으로 내 보지를 문질렀다.



이런 나를 분명 비웃고 욕하겠지만 일단 지금 보지가 문질러지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지난 일주일간 이렇게 흥분이 된채 내 보지가 홀로 남겨진 경우가 없었다.



이사님은 항상 나를 흥분시키고 내 보지를 쑤시셨고



나는 그럴때마다 눈깔이 돌아갈정도의 경련과 카타르시스를 맛보며 절정을 맛봤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은 자지르 빨며 유대리를 바라보며 수치심과 모욕감으로 보지가 씹창나고 싶도록 좋은데



아무도 내 보지를 어떻게 해주지 않으니 내 스스로 좋게 할수밖에 없지 않은가?







"보지에서 손 때라"



선악과를 따먹은후 하나님에게 들킨 아담과이브의 공포와 창피함이 이 느낌이었을까?



천박하게 보지를 문지르던 나는 형용할수 없는 창피함이 느껴졌고



또 더는 보지가 좋을수 없다는 공포가 느껴졌다.



"부하직원 앞에서 좃이나 빠는 년아! 보지도 좋아지고 싶어?"



"네... 네 이사님 보지가 막 씹창나도록 좋아지고 싶습니다"



유대리는 그대로 얼음이 되어 있었다.



"그냥 뭐 보지만 좋으면 되는거야?"



"네... 저는 보지만 좋으면 되는 년이에요 이사님 제발 어떻게 해주세요"



"나는 별 생각이 없으니 유대리에게 부탁해보던가 그럼"



아우... 씨발... 유대리에게 부탁이라니....



저 찌질한 놈에게 내 보지를 씹창내달라고 부탁하라 말인가?



"유... 유대리.. 내 보지 좀 씹창내주면 알될까?"



나에게 지금 보지가 좋을수 있는데 자지를 가릴 형편이 못된다.



"발정난 비서년주제에 부탁해도 해줄까 말까인데 명령을 해?"



유대리가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 부탁드립니다"



그때 이사님이 갑자기 내 입속으로 자지를 밀어넣으셨다.



"입보지는 내가 이용중이니 유대리는 다른 구녕을 이용하게"



"네 이사님... 그럼 전 이 비서년 좃나게 큰 엉덩이 잡고 뒤치기 좀 하겠습니다"







그렇게 난 개처럼 엎드려서 개보지로는 유대리의 자지를 입보지로는 이사님의 자지를 받아야했다.



유대리는 연신 내 엉덩이에 감탄하며 내 보지에 좃질을 해댔고



그가 뒤에서 내 보지를 씹창낼듯 떡을 쳐대면



내 몸은 앞으로 튕겨져 입에 물린 이사님의 자지가 목구멍까지 쑤셔졌다.



유대리는 그 박자에 맞춰 내 양쪽 엉덩이를 번갈아 때려댔고



이사님 역시 그 박자에 맞춰 자지를 내 입에 쑤셔댔다.



이 굴욕적인 자세에서 앞뒤로 쑤셔지는 나는 이미 실신할정도로 기분이 좋았고



내 보지는 유대리의 좃대가리가 조금이라도 더 보지벽에 문질러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조여댔다.



네 발로 바닥에 엎드려 보지로 돌진하는 유대리의 박자에 맞춰 보지가 더 좋아지려면 어쩔수 없는 것이다.



얼글은 이미 엉망진창이 되었으리라.



엉덩이 쳐맞으며 쑤셔지는 보지가 너무 좋아서 눈은 반쯤 풀려있었고



숨을 쉴수 없을 정도로 쑤셔지는 이사님의 자지때문에 목구녕이 조여와서 켁켁거리고 있었다.



그 괴로움에 눈에선 눈물이 흘렀는데



보지가 너무 좋아서 흘린 눈물인지 목구녕이 괴로워서 흘린눈물인지 알길이 없다.



어느센가 코에선 콧물이 흘러 인중을 따라 입술을 거쳐 이사님의 자지에 다달았고



그 자지가 내 입에 쑤셔질때 그 콧물이 내 입을 지나 목구녕에 전해졌다.



아직도 계속 내 엉덩이를 때려대며 자지를 박아대는 유대리의 자지때문에 내 보지가 너무 좋은데



눈물과 콧물이 내 입에 들어와 침과 섞여 목구녕을 쑤셔대는 자지에 밀려 그것을 맛보니 구역질이 난다.



난 웩웩거리며 헛구역질을 반복했고 그땐 이사님이 자지를 빼고 내 머리채를 잡아 내 얼굴에 침을 뱉는다.



깜짝놀라 눈을 감고 그 모욕감에 감사하며 유대리의 좃질을 느끼려 하면 이사님은 눈을 뜨라고 명령하신다.



풀린 눈이지만 명령을 거역하면 이 보지가 씹창나는 즐거움을 거둬가실까 염려되어 힘겹게 눈을 뜨면



거침없이 내 볼엔 따귀가 때려진다.



눈물과 콧물과 내 침과.. 조금전 뱉어진 이사님의 침이 범벅된 내 얼굴을 때리며 비웃는 이사님의 표정을 보며



[비서년,씹창년,좃변기년,창녀년,씨부랄년]이라 욕하며 내 보지를 쑤셔대는 찌질한 유대리의 자지때문에



"으악... 비서년 김민희 보지가 씹창나서 쌀거 같아요."



"이사님.. 유대리님.... 저는 정말 너무 천박한년인가 같아요"



"으아..... 보지만 좋게 해주시면 뭐든지 할수 있어요... 제발 ... 제발.... 아... 보지가... 가요..."



난 이런 간절한 고백을 하며 폭포수 처럼 쌌다.



너무 황홀했다.



보지가 씹창나서 폭포수처럼 싸는 순간... 꼭 고백하고 싶었다.



나는 천하에 둘도 없는 개보지,개걸레,씹창년이라고



개보지 선발 대회가 있다면 앞도적 1위일 김민희는 지금 보지가 너무 좋다고



그렇게 진심으로 이사님과 유대리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



느낌 꽤 괜찮았던 야설인데
여기서 끝

야설사이트 망하면서 고전야설 많이 사라져서 아쉽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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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e님의 댓글

no_profile 1 fuk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야설사이트 사라지는거 ㄹㅇ 너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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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apo님의 댓글

no_profile 3 Decap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남들이 작성한 재미있는거 좀 있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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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dog님의 댓글

no_profile 3 Dogdo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갑자기 소설이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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