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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를 뚫고 출근하던 1990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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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의 시대라고 해야하나?

물이 가슴까지 차올랐는데

다 같이 함께라서 그런가 해맑게 웃으면서 뚫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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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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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파님의 댓글

no_profile 3 도동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다수는 안갓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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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151님의 댓글

no_profile 3 abc15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렇게 출근해도 일이나 제대로 할 수 있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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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고고고고고고고님의 댓글

no_profile 3 고고고고고고고고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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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맘마줘님의 댓글

no_profile 2 응애맘마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거 봤어. 저 눈나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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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소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금쯤 최소 60은 넘으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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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코님의 댓글

no_profile 4 긴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참 고생 많았던 시대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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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al006님의 댓글

no_profile 3 rafal006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오디세이 마냥 일종의 사회적인 분위기 같은게 있어서 지금보면 미개한 점도 있지만 그 당시엔 다같이 으쌰으쌰 하는 그런 마인드 같은게 있었나봄

지금 한국은 개인주의가 너무 심해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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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fl님의 댓글

no_profile 4 rnf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때는 진짜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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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2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저때는 저것이 당연한 문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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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소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렇죠 문화라고 볼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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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ooㅎ님의 댓글

3 ㅎooㅎ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땐 진짜 미친시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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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95ing님의 댓글

no_profile 4 tell95in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강한 사람만 살아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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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jfskjf님의 댓글

no_profile 4 dkjfskj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금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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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베인님의 댓글

no_profile 1 애쉬베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야만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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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빈님의 댓글

4 유리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낭만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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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바리님의 댓글

no_profile 3 오케바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위험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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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돈님의 댓글

no_profile 3 하리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때는 저렇게들 다녔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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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쿠키님의 댓글

8 부쿠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열정의시대? 버스 매달려서 출근하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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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화님의 댓글

no_profile 10 효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요즘은 있을수없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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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침님의 댓글

no_profile 3 분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걸 가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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