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에 불만 많은 사람이 있는데...
페이지 정보

본문
사실 좀 궁금한게, '그렇게' 불편한가?
초반에 약간 안정성 문제가 있긴 했는데 나는 큰 불만없이 쓰고 있거든.
마이크로 소프트가 한 삽질 중에서는 중간급에 불과하기 때문에 개삽질을 경험해봐서 그런 것일 수도 있긴 해.
98SE 쓰다가 ME로 넘어갔을 때 그 충격은 20년이 넘어도 생생함... 개씨발 운영체제를 무슨 '건드리면 뒤지는' 운영체제로 만들어놨었거든.
나도 윈 11 넘어오면서 미묘하게 느려진 느낌도 있고 가끔 어플리케이션 레벨 크래시도 보긴 하는데, 시도때도 없는 재부팅이나 뭐만 하면 호환성문제로 안돌아가거나 하는건 그다지 없더라고.. 최근 몇달은 그런 느낌도 없었던듯.
이제 와서 개인용 컴퓨터를 맥으로 다시 넘어가기엔 좀 그래 (맥은 예전에 6년쯤 썼어). 일단 돌릴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너무 다르고, 회사는 기본으로 윈도우를 쓰니까.
초반에 약간 안정성 문제가 있긴 했는데 나는 큰 불만없이 쓰고 있거든.
마이크로 소프트가 한 삽질 중에서는 중간급에 불과하기 때문에 개삽질을 경험해봐서 그런 것일 수도 있긴 해.
98SE 쓰다가 ME로 넘어갔을 때 그 충격은 20년이 넘어도 생생함... 개씨발 운영체제를 무슨 '건드리면 뒤지는' 운영체제로 만들어놨었거든.
나도 윈 11 넘어오면서 미묘하게 느려진 느낌도 있고 가끔 어플리케이션 레벨 크래시도 보긴 하는데, 시도때도 없는 재부팅이나 뭐만 하면 호환성문제로 안돌아가거나 하는건 그다지 없더라고.. 최근 몇달은 그런 느낌도 없었던듯.
이제 와서 개인용 컴퓨터를 맥으로 다시 넘어가기엔 좀 그래 (맥은 예전에 6년쯤 썼어). 일단 돌릴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너무 다르고, 회사는 기본으로 윈도우를 쓰니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헬븐콘크리트출신님의 댓글
난 업그레이드한 첫날에 컴퓨터 멈춘 버그 겪어서 바로 다시 다운그레이드했음.






ektldhkTek님의 댓글
난 불편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