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때문에 오늘따라 많이 속상하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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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시절 힘들었는데 많이 도와주신 외할머니께서 최근 돌아가셨습니다.
그때문에 정신적으로 심란해서 여기 안들어갔습니다.
솔직히 700만원 더 모으면 2억원 모으고 2억 모은 이후로 돈 모일때마다 최소 천만원정도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 용돈드리고 싶었는데 뭔가 속상해집니다.
그나마 몇달전에 1억 8300만원을 20대 후반에 모은것을 듣고 경악하던게 그나마 기억에 남고
전화로 더 열심히 살아가고 더 정신차리고 돌아오겠다고 맹세했는데 혼란스럽습니다.
일단 2억 모으고 천만원 더모으면 빠른시간안에 외할아버지께 드려보고 싶어집니다.
그때문에 정신적으로 심란해서 여기 안들어갔습니다.
솔직히 700만원 더 모으면 2억원 모으고 2억 모은 이후로 돈 모일때마다 최소 천만원정도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 용돈드리고 싶었는데 뭔가 속상해집니다.
그나마 몇달전에 1억 8300만원을 20대 후반에 모은것을 듣고 경악하던게 그나마 기억에 남고
전화로 더 열심히 살아가고 더 정신차리고 돌아오겠다고 맹세했는데 혼란스럽습니다.
일단 2억 모으고 천만원 더모으면 빠른시간안에 외할아버지께 드려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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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음이거되는건가모르겟님의 댓글
아주 효자군 인정한다 내가 바로






riced6138님의 댓글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ONEGAME님의 댓글
그 마음 알고 계셨을 겁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