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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때문에 오늘따라 많이 속상하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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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시절 힘들었는데 많이 도와주신 외할머니께서 최근 돌아가셨습니다.
그때문에 정신적으로 심란해서 여기 안들어갔습니다.
솔직히 700만원 더 모으면 2억원 모으고 2억 모은 이후로 돈 모일때마다 최소 천만원정도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 용돈드리고 싶었는데 뭔가 속상해집니다.
그나마 몇달전에 1억 8300만원을 20대 후반에 모은것을 듣고 경악하던게 그나마 기억에 남고
전화로 더 열심히 살아가고 더 정신차리고 돌아오겠다고 맹세했는데 혼란스럽습니다.
일단 2억 모으고 천만원 더모으면 빠른시간안에 외할아버지께 드려보고 싶어집니다.
추천1 비추천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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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치몬님의 댓글

no_profile 3 챔치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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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거되는건가모르겟님의 댓글

no_profile 3 음이거되는건가모르겟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주 효자군 인정한다 내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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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옥님의 댓글

4 양승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런 마음가짐이라도 하는게 어딥니까.... 그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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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ngfc님의 댓글

no_profile 1 skngfc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전 반의반의반도 못 모았는데 애초에 20대후반인데 일을 안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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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2580ㅇ님의 댓글

no_profile 3 ㅇ2580ㅇ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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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i님의 댓글

no_profile 3 kail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요 꼭 실천하셔서 좋은 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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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번쩍님의 댓글

no_profile 3 동서번쩍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손주가 열심히 살아온것 액수 앞으로 계획을 듯고 더없는 충만감을 느끼셧을겁니다. 못해준게 아니라 누구도 못해준걸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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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d6138님의 댓글

no_profile 3 riced613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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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2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 마음 알고 계셨을 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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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여님의 댓글

no_profile 3 누굴까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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