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뜨거운 피 소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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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아직 안봤느데 쇼츠를 무진장 보고
원작이 궁금해서 도서관에서 소설 빌렸습니다.
어젯밤부터 보고 있는데 술술 읽히네요.
구암이라는 동네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알고보니 작가가 만들어낸 부산 귀퉁이 항구라네요.
어쩐지 부산에 알고 있던 지명들은 다 나오던데 거기만 여기가 어디지 하며 갸웃거렸거든요.
이거 다보고 영화도 관람할 예정입니다. 주말은 이 영화랑 소설 보면서 보내게되겠군요.
원작이 궁금해서 도서관에서 소설 빌렸습니다.
어젯밤부터 보고 있는데 술술 읽히네요.
구암이라는 동네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알고보니 작가가 만들어낸 부산 귀퉁이 항구라네요.
어쩐지 부산에 알고 있던 지명들은 다 나오던데 거기만 여기가 어디지 하며 갸웃거렸거든요.
이거 다보고 영화도 관람할 예정입니다. 주말은 이 영화랑 소설 보면서 보내게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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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ndkso8s님의 댓글
볼만 하던디?

Iforgormyname님의 댓글
그거 소설도 있었나



newnew1111111님의 댓글
저도 읽어 봐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