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를 중심으로 예습복습을 철저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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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입은 어떤지 잘 모르겠다
그냥 수시가, 처음 도입할 땐 관련자들의 저항 때문에 그나마 공정에 신경썼다면,
요즘은 그냥 수시 처음에 도입하려던 개새끼들 의도에 맞게 딱 계급적으로 작동하도록 개조되었다
이 정도밖에는 모르는데
아무튼 제목으로 돌아가서
저 제목이 무슨 위선과 궤변마냥 까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수능이 대입의 절대적 기준이라고 가정하면 사실 저게 맞다.
사교육은 +a는 될 수 있어도
결국 예습복습의 힘을 넘어설 수는 없어.
근데 왜 저 정론은 개같이 까였는데
뭔 씨발 미적분도 모르는 고딩새끼가
대학원 수준 논문에 공저자로 이름을 올리는 것도 인정해 주는 요즘 수시는 안 까이는 걸까
드루킹과 킹크랩을 겪고, 그 킹크랩 주범 새끼가 아직도 유력 정치인이라고 나대는 나라의 국민 입장에선 참 아리송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냥 수시가, 처음 도입할 땐 관련자들의 저항 때문에 그나마 공정에 신경썼다면,
요즘은 그냥 수시 처음에 도입하려던 개새끼들 의도에 맞게 딱 계급적으로 작동하도록 개조되었다
이 정도밖에는 모르는데
아무튼 제목으로 돌아가서
저 제목이 무슨 위선과 궤변마냥 까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수능이 대입의 절대적 기준이라고 가정하면 사실 저게 맞다.
사교육은 +a는 될 수 있어도
결국 예습복습의 힘을 넘어설 수는 없어.
근데 왜 저 정론은 개같이 까였는데
뭔 씨발 미적분도 모르는 고딩새끼가
대학원 수준 논문에 공저자로 이름을 올리는 것도 인정해 주는 요즘 수시는 안 까이는 걸까
드루킹과 킹크랩을 겪고, 그 킹크랩 주범 새끼가 아직도 유력 정치인이라고 나대는 나라의 국민 입장에선 참 아리송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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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고고고고고고고고고님의 댓글
우끼는 소리



dskiw194님의 댓글
예습 복습의 효과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대입에서는 여러 논란이 있죠


Schwarzbraunistdie님의 댓글
요즘은 수시나 생기부때문에 차라리 고교 자퇴하는 경우가 많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