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괴팍하게 구는 게 이해가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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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장이 실력 좋고, 고생 많이 했고, 사업 성공한 건 인정.
회사도 ㅈ소긴 하지만... 그래도 이 지역에선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곳이고,
사장은 그걸 자수성가한 사람이지.
그런데 자기 기분 나쁘면 괜히 엄한 사람 한테 생트집 잡아서 화풀이라는 버릇 때문에...
8, 9년씩 다닌 기술자를 싸워서 나가게 만들면 어떻게 하냐?
그것도 3명이나.
지금 사장 본인은 일선에서 물러나 회사를 반 오토로 돌리거든?
직원들이야 좋지. 지랄하는 새끼 없으니까.
하지만 사장이 그렇게 마음이 뜬 걸
직원들은 매우 민감하게 감지 해
사장의 태도는... 나 안 망한다. 이미 기반 단단하다. 내가 자수성가한 능력자인데 위기는 극복하면 되지~ 하는 식이야.
뭔가... 뭔가... 이게 삐그덕거리다가 한 순간에 주저앉을 것 같은 느낌이야.
그래서 이직 준비 중이고.
회사도 ㅈ소긴 하지만... 그래도 이 지역에선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곳이고,
사장은 그걸 자수성가한 사람이지.
그런데 자기 기분 나쁘면 괜히 엄한 사람 한테 생트집 잡아서 화풀이라는 버릇 때문에...
8, 9년씩 다닌 기술자를 싸워서 나가게 만들면 어떻게 하냐?
그것도 3명이나.
지금 사장 본인은 일선에서 물러나 회사를 반 오토로 돌리거든?
직원들이야 좋지. 지랄하는 새끼 없으니까.
하지만 사장이 그렇게 마음이 뜬 걸
직원들은 매우 민감하게 감지 해
사장의 태도는... 나 안 망한다. 이미 기반 단단하다. 내가 자수성가한 능력자인데 위기는 극복하면 되지~ 하는 식이야.
뭔가... 뭔가... 이게 삐그덕거리다가 한 순간에 주저앉을 것 같은 느낌이야.
그래서 이직 준비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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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Qwepoialsk님의 댓글
이직해야지




Lehmannner님의 댓글
망하는건 한 순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