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부업에 헛돈을 20만원 정도 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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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너무 아까울 때가 있음.
부업은 뭘 하냐하면
내가 전자 회로를 다루는 기술이 조금 있어서
고장난 태블릿 같은 걸 헐값에 사서 고친 다음 팔거나
가끔 산업용 기판 같은 것도 고친다.
기본기는 기술자 이모부 한테 배웠는데
그 다음 부터 심도 있는 부분은 스승도 없고, 인터넷에 자료도 없고, AI도 애매한 대답이나 하고...
그래서 그냥 맨땅에 헤딩하며 해결 해야 해.
그래서 매번 시험 삼아 장비나 소모품을 산 다음 아니면 돈 날리고 좋으면 아싸인 거지.
수리 자체도 성공이면 기분 좋고 아니면 그냥 욕 한번 하고 자는 거야.
어차피 수리한 다음 중고로 팔 때는 1만 정도 더 붙이거나 그냥 원가에 줄 때도 많고,
일도 기계쪽이라 도움 될까 해서 반쯤 취미 삼아 기술을 닦는 거야.
근데 이게 매달 20만원 정도 되니까... 솔직히 속이 쓰리네.
아무 성과도 없이 쌩돈 나갈 때도 많거든
부업은 뭘 하냐하면
내가 전자 회로를 다루는 기술이 조금 있어서
고장난 태블릿 같은 걸 헐값에 사서 고친 다음 팔거나
가끔 산업용 기판 같은 것도 고친다.
기본기는 기술자 이모부 한테 배웠는데
그 다음 부터 심도 있는 부분은 스승도 없고, 인터넷에 자료도 없고, AI도 애매한 대답이나 하고...
그래서 그냥 맨땅에 헤딩하며 해결 해야 해.
그래서 매번 시험 삼아 장비나 소모품을 산 다음 아니면 돈 날리고 좋으면 아싸인 거지.
수리 자체도 성공이면 기분 좋고 아니면 그냥 욕 한번 하고 자는 거야.
어차피 수리한 다음 중고로 팔 때는 1만 정도 더 붙이거나 그냥 원가에 줄 때도 많고,
일도 기계쪽이라 도움 될까 해서 반쯤 취미 삼아 기술을 닦는 거야.
근데 이게 매달 20만원 정도 되니까... 솔직히 속이 쓰리네.
아무 성과도 없이 쌩돈 나갈 때도 많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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