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북한 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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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깐수 한국명 정수일
대남 간첩으로 1996년까지 걸리기전까지 무하마드 깐수란 이름으로 단국대 교수로 활동
아랍 언어학이나 실크로드 전문가로우리나라에에서 활동
하지만 그는 정수일로 중국 조선족으로
11936년생.11개국어까지 하는 능력자인데 아랍어와 한국어 말고는 할줄 몰랐다고
리비아에서 실종자이름을 가저다가 의장 신분
그런데 북한에 보낸 정보라고는 자기가 연구한 실크로드 학문이나 아랍 언어학 말고는 없엇다고
2000년에 석방 2004년에 복권 되엇다고
지금은 탈북민들 교육하는 일을 하고 잇다고
무하마드 깐수로 연구했던 학문은 전부 폐기 처분됨
대남 간첩으로 1996년까지 걸리기전까지 무하마드 깐수란 이름으로 단국대 교수로 활동
아랍 언어학이나 실크로드 전문가로우리나라에에서 활동
하지만 그는 정수일로 중국 조선족으로
11936년생.11개국어까지 하는 능력자인데 아랍어와 한국어 말고는 할줄 몰랐다고
리비아에서 실종자이름을 가저다가 의장 신분
그런데 북한에 보낸 정보라고는 자기가 연구한 실크로드 학문이나 아랍 언어학 말고는 없엇다고
2000년에 석방 2004년에 복권 되엇다고
지금은 탈북민들 교육하는 일을 하고 잇다고
무하마드 깐수로 연구했던 학문은 전부 폐기 처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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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고고고고고고고고고님의 댓글
전설이네요 !


ektldhkTek님의 댓글
ㅋㅋ 진짜 대단함

whatagoodday님의 댓글
나도 본적 있음 북한에 넘긴 자료가 중요한 게 없어서 석방 빨리 됐다고 ㅎㅎ

CKKK8888님의 댓글
이게 뭐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