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선동하는 UN과 환경종말론자들의 대표적 거짓말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지구온난화 선동하는 UN과 환경종말론자들의 대표적 거짓말은?

페이지 정보

본문

개돼지들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속고 산다.


1. "수년 내에 인류가 종말한다"는 시한부 종말론

비판 내용: 과거 환경론자들이 예언했던 재앙의 시한이 모두 빗나갔다는 지적입니다.

대표 사례: 1970년대 언론과 과학자들이 "곧 빙하기가 온다"고 경고했던 점,

              알 고어(Al Gore) 전 미국 부통령이 2000년대 중반 "10년 내에 북극 얼음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했던 예언 등이 틀렸다는 점을 꼽습니다.


2. 기상이변(태풍·가뭄·홍수)의 빈도 증가 주장

비판 내용: 지구온난화 때문에 태풍이나 가뭄 같은 자연재해가 과거보다 훨씬 더 자주, 강력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주장은 통계적 왜곡이라는 지적입니다.

근거 제시: 세계기상기구(WMO)나 IPPC 보고서의 세부 데이터를 보면,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는

              기상 예측 기술과 인프라 발전으로 인해 과거 100년 전에 비해 오히려 90% 이상 급감했다고 주장합니다.


3. "북극곰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는 선전

비판 내용: 환경 단체들이 얼음 조각 위에 위태롭게 서 있는 북극곰 사진을 보여주며 감정을 자극하지만, 실제 북극곰 개체 수는 줄어들지 않았다는 주장입니다.

근거 제시: 캐나다 등의 북극곰 생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60년대 약 5,000~10,000마리였던 북극곰 개체 수가 최근에는 25,000~30,000마리 이상으로 오히려 늘어났다고 지적합니다.


4. 과학계 97%가 동의했다는 합의의 왜곡

비판 내용: "과학자의 97%가 인간에 의한 지구온난화 위험성에 동의했다"는 통계가 표본을 의도적으로 왜곡한 부실한 연구(쿡 연구 등)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입니다.

실제로는 기후 변화의 원인과 영향의 규모에 대해 과학계 내부에서도 의견이 매우 다양하다고 반박합니다.


5. 이산화탄소(CO2)가 지구의 유일한 악마라는 주장

비판 내용: 이산화탄소는 식물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이며, 현재의 이산화탄소 증가가 지구를 더 푸르게 만들고

농업 생산량을 늘리는 긍정적 효과(지구 녹화 효과)를 전적으로 은폐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태양 활동 요인: 지구 기후 변화의 가장 큰 요인은 인간 활동보다 태양 활동 주기, 지구 자전축 변화, 수증기 등 거대한 자연적 요인인데 이를 무시한다는 비판입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5,401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4879 36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996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1744 730 09-15
875398 no_profile 4 지금만지러갑니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 0 방금 전
875397
이젠 N새글
no_profile 3 쿨찐병먹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 0 1분 전
875396 no_profile 7 헬카이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 0 1분 전
875395 no_profile 4 asd67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 0 1분 전
875394 25 마스터디스틸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 0 3분 전
875393 no_profile 8 뒷보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 0 3분 전
열람중 21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 0 5분 전
875391 no_profile 3 헬카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16분 전
875390 21 건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1 -3 21분 전
875389
종이책은 돈도 돈인데 N새글 댓글 7
no_profile 5 Qwqw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23분 전
875388 no_profile 4 asd67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9 0 24분 전
875387 no_profile 3 헬카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2 0 28분 전
875386 no_profile 5 Qwqw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 0 29분 전
875385 no_profile 5 Qwqw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2 0 35분 전
875384
화장실 수전교체하는거 N새글 댓글 13
no_profile 3 후방짤주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9 0 36분 전
875383 no_profile 4 피곤한일상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1 0 38분 전
875382
향수로 샤워를 했나 N새글 댓글 5
no_profile 3 후방짤주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3 0 38분 전
875381 no_profile 5 Qwqw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41분 전
875380 no_profile 3 고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9 -1 50분 전
875379 3 양승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6 0 51분 전
875378 no_profile 6 좋은날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7 0 53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자지빠는 서안 6,839
  2. 2 혼자사는 자취녀의 첫날 기념으로 급하게.. 5,516
  3. 3 남자가 그리운 여자 5,043
  4. 4 팬더티비 여자bj의 욕실 자위 4,974
  5. 5 자위를 아내가 옷갈아 입는 것 보면서 한다? 4,816
  6. 6 (인증)거울 샷 4,675
  7. 7 맛있는 섹스 4,551
  8. 8 성남 ㅇㄱㅂㄹ 간단후기 4,487
  9. 9 자지인증 (극태 소추자지 주의) 4,454
  10. 10 FC2 청순 가련 스랜더의 생생한 보지 4,277
  11. 11 돌려먹는 꽐라녀 4,088
  12. 12 흥분한 흑인 누나의 속살의 분출~ 3,769
  13. 13 홍콩 러브호텔 3,637
  14. 14 브라자 후크가 뒤에 있는 이유 3,570
  15. 15 황제 마사지 도파민 터져버림 3,337
  16. 16 개인 방송 중이던 여자 bj가 난입한 강간마에게 당하는... 3,280
  17. 17 여자 팬티 종류 3,229
  18. 18 가정집, 적외선 몰카 3,096
  19. 19 판타스틱 스트립 쑈 2,943
  20. 20 검은 고양이 2,867
  21. 21 거울 앞의 섹스 2,507
  22. 22 도파민 터지는 밀폐된 공간의 맛 2,405
  23. 23 회장님의 비서의 속옷은 특별하다 2,348
  24. 24 바니걸 근황 2,328
  25. 25 랜덤 꼴짤 166 2,276
  26. 26 남편의 빚 때문에 팔린 미시 2,275
  27. 27 흑오빠의 크기에 놀란 소녀 2,125
  28. 28 vvip방 자위 방송 2,099
  29. 29 트위터의 거유 여신 naimei0727(91tims) 1,994
  30. 30 꿈꾸고 있는 꽐라녀 1,945
  31. 31 농장을 탈출한 한마리 하얀 암소는 검은 들소들의 무리에 합류하는데...... 1,828
  32. 32 얼굴까고 스캇플레이 하는 01년생 섹트녀 1,828
  33. 33 소추 자지 #2 (자지 주의) 1,798
  34. 34 램덤 꼴짤 170 1,643
  35. 35 여자들 집에 곰인형이 있는 이유 1,613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16,569
어제
41,055
최대
229,536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