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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선동하는 애들의 통곡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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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오로지 그거 하나만을 위해 기어나옴. 4대강 선동하던 애들 잠잠한 이유.



지지난달에 제프 베이조스 마누라가 이혼위자료50조원 중에

40조원 환경인권난민팔이들한테 기부한다니까 돈 따먹으려고 개나소나 다시 들고일어난 거임.

환경궤벨스들 쿨타임찼다.



https://www.mk.co.kr/news/world/10894767


그 외에도

존 클라우저(John Clauser) 박사(2022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기후위기론은 헛소리


2022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기후위기론은 헛소리이며 IPCC 등이 제공하는 기후 모델은

핵심 과정들을 수백 배 과장하고 오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리처드 린젠(Richard Lindzen) 교수: MIT 대기과학 명예교수이자 세계적 기후학자로,

온실효과로 인한 기온 상승 폭이 미미하며 인류에게 실존적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환경사기꾼들의 개돼지선동이 대표적으로 4대강 오염 보 때문이라던 좌파(근처 양식장 배설물)들 +

동해바다 고래가 지구온난화로 없어졌다던 삥뜯기선동(원래 지들 거주지인 오오츠크해+베링해협에서 잘 살고 있으며 동해는 예로부터 계절별 통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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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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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asus033님의 댓글

no_profile 3 pegasus03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날씨가 더운데 비는 많이 오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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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b님의 댓글

no_profile 13 kycb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돈 떨어져서 출근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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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일상님의 댓글

no_profile 4 피곤한일상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기후가 변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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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쿠님의 댓글

no_profile 3 하루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기후변화가 있기는 한데 위기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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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ki님의 댓글

no_profile 3 Mizk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돈 안걸렸음 안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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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아이님의 댓글

no_profile 3 호시노☆아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다른 나란 모르겠고 우리나란 위기 맞지 않나?

여름에 40도 찍힌적 첨인데 시바 뒤질뻔했다고;;

에어컨 내수용은 40 몇도 오르면 실외기가 멈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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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비비지님의 댓글

no_profile 3 지지비비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섭구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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