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임중에 진짜 경계선인가 싶은 친구 있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사 후임중에 진짜 경계선인가 싶은 친구 있음

페이지 정보

본문

내가 처음 겪어보는 유형인데

진짜 말하는거를 그냥 '말 그대로'만 이해하고

응용같은게 하나도 안되더라....

애가 처음엔 순하고 말대꾸안하고 이런줄알았는데

겪을수록 순하지도 않고, 그냥 대가리가 빈거 같은느낌임


애한테 인간적 악감정이 있진 않은데 내 직속 후임은 아니지만

얘가 크게 실수하면 나도 곤란해지는 부서 관계라서


존나 곤란함...

얘 직속 상사인 차장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머리아픈적이 한두번이아님



혼자 뭘 시킬 생각조차 안하고 있는데.. 문제는 최저점을 자주 갱신한다는거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몰락인생님의 댓글

no_profile 3 몰락인생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연기일수도 있어, 일 시키지 말라고

profile_image

글라임님의 댓글

no_profile 4 글라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혹시 그런거 아냐? 어디서 회사에서 처음에는 말 그대로 시키는 대로 만 해라 중간은 간다 군대처럼 이런 말 듣고 걍 그렇게 하는거

profile_image

코코딩님의 댓글

no_profile 4 코코딩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럼 화 안 나?

profile_image

토조바사라다이스키님의 댓글

no_profile 3 토조바사라다이스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우 골치아프겠네요

profile_image

Jaepark님의 댓글

no_profile 3 Jaepar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연기일수 있다는 거 공감

profile_image

ccoc님의 댓글

no_profile 3 ccoc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긴가민가하면 보통은 맞더라

profile_image

kede님의 댓글

no_profile 1 ked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일머리가 엇네..

profile_image

맨프리드님의 댓글

no_profile 3 맨프리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군대에서도 있었는데..

profile_image

발릭파판님의 댓글

8 발릭파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 어떻게 뽑힌거야 ㄷㄷ

profile_image

Qwow님의 댓글

no_profile 3 Qwow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자르고 다시 뽑자

profile_image

alkkaline님의 댓글

no_profile 4 alkkalin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참 어렵다 어려워

profile_image

칼춤님의 댓글

no_profile 3 칼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경계선이 먹고 살기 진짜 힘듦
욕은 욕대로 처먹는데

profile_image

김기리기리기리님의 댓글

no_profile 3 김기리기리기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그런애 밑에 있으면 답답하지.

Total 876,024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4897 36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000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1757 730 09-15
876021 no_profile 19 오스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 0 방금 전
876020 3 김철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 0 14초 전
876019 8 하나코나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 0 3분 전
열람중 no_profile 16 124ls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6 0 8분 전
876017
히토미 귀엽다! N새글 댓글 5
no_profile 10 여미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8분 전
876016
야식 먹고 싶네요 N새글 댓글 10
no_profile 3 맨프리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8분 전
876015 3 김철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6 0 12분 전
876014 no_profile 3 텅텅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 0 14분 전
876013 no_profile 5 다이젠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3 0 15분 전
876012 8 ✿에스더✿이직로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9 0 15분 전
876011 no_profile 4 얀데레좋은듯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7 0 19분 전
876010
일기예보 믿기힘드네.. N새글 댓글 16
no_profile 4 doll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6 0 19분 전
876009 3 김철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4 0 19분 전
876008 11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8 0 20분 전
876007 no_profile 16 124ls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 0 21분 전
876006 3 양승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 0 22분 전
876005 4 당분대마왕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 0 22분 전
876004 3 김철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1 0 23분 전
876003 no_profile 7 헬카이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5 0 23분 전
876002
뭐지? 씨발 N새글 댓글 10
3 ☆미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6 0 23분 전
876001 4 당분대마왕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 0 24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자지빠는 서안 7,693
  2. 2 혼자사는 자취녀의 첫날 기념으로 급하게.. 6,232
  3. 3 팬더티비 여자bj의 욕실 자위 5,545
  4. 4 (인증)거울 샷 5,386
  5. 5 성남 ㅇㄱㅂㄹ 간단후기 5,231
  6. 6 자위를 아내가 옷갈아 입는 것 보면서 한다? 5,228
  7. 7 자지인증 (극태 소추자지 주의) 4,787
  8. 8 FC2 청순 가련 스랜더의 생생한 보지 4,658
  9. 9 돌려먹는 꽐라녀 4,538
  10. 10 흥분한 흑인 누나의 속살의 분출~ 4,076
  11. 11 홍콩 러브호텔 4,005
  12. 12 브라자 후크가 뒤에 있는 이유 3,884
  13. 13 황제 마사지 도파민 터져버림 3,815
  14. 14 개인 방송 중이던 여자 bj가 난입한 강간마에게 당하는... 3,805
  15. 15 가정집, 적외선 몰카 3,584
  16. 16 여자 팬티 종류 3,511
  17. 17 판타스틱 스트립 쑈 3,209
  18. 18 검은 고양이 3,186
  19. 19 회장님의 비서의 속옷은 특별하다 2,760
  20. 20 거울 앞의 섹스 2,759
  21. 21 바니걸 근황 2,713
  22. 22 도파민 터지는 밀폐된 공간의 맛 2,709
  23. 23 남편의 빚 때문에 팔린 미시 2,679
  24. 24 트위터의 거유 여신 naimei0727(91tims) 2,651
  25. 25 vvip방 자위 방송 2,541
  26. 26 흑오빠의 크기에 놀란 소녀 2,534
  27. 27 얼굴까고 스캇플레이 하는 01년생 섹트녀 2,407
  28. 28 랜덤 꼴짤 166 2,403
  29. 29 꿈꾸고 있는 꽐라녀 2,349
  30. 30 농장을 탈출한 한마리 하얀 암소는 검은 들소들의 무리에 합류하는데...... 2,248
  31. 31 여자들 집에 곰인형이 있는 이유 2,147
  32. 32 소추 자지 #2 (자지 주의) 2,046
  33. 33 램덤 꼴짤 170 1,826
  34. 34 FC2-PPV-4966160 1,568
  35. 35 랜덤 꼴짤 165 1,489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40,660
어제
41,055
최대
229,536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